신규 무기·스토리 포함, 연운 '하서' 2챕터 4월 2일 나온다

/ 2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1,16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넷이즈게임즈와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의 확장팩 하서 두 번째 챕터 '량주'를 4월 2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지역 량주는 눈 덮인 산맥과 국경 요새 도시의 풍경을 선보인다. 이전 챕터 옥문관의 사막 배경과는 대조적이다. 해당 지역의 아트 디자인은 고대 동양의 시적 심상인 '야광잔에 담긴 포도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낭만적 미학과 요새 도시의 가혹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연운 확장팩 하서 량주 챕터의 눈 덮인 산맥과 국경 요새 도시 풍경(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 연운 '량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와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확장팩 하서 두 번째 챕터 '량주'를 4월 2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지역 량주는 눈 덮인 산맥과 국경 요새 도시의 풍경을 선보인다. 이전 챕터 옥문관의 사막 배경과는 대조적이다. 해당 지역의 아트 디자인은 고대 동양의 시적 심상인 '야광잔에 담긴 포도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낭만적 미학과 요새 도시의 가혹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새로운 메인 스토리 '량주곡'과 '종이달'도 추가된다. 량주곡은 젊은 악사가 가보지 못한 고향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종이달은 혼란스러운 시대 속 불당에서의 갈등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신규 문파인 광란문이 등장한다. 광란문은 군대를 기원으로 삼으며, 전장에서의 결단력과 엄격한 규율을 강조하는 문파이다.

당나라 냉병기 제작 기술의 정수로 평가받는 신규 무기 '당횡도'도 도입된다. 무술 감독 둥웨이(Tung Wei)가 전투 애니메이션을 기획했으며, 적을 민첩하고 주도적으로 제압하는 '받아치기' 메커니즘을 특징으로 한다. 새로운 진수전(캠페인)으로는 '절도사의 죽음'과 '대산관'이 추가된다. '절도사의 죽음'에서는 복잡한 함정을 극복해야 하며, '대산관'에서는 압도적인 공성전 속에서 거대한 괴수 진관후에 맞서는 경험을 제공한다.

'망월 선녀', '천록', '배고픈 곡예단' 등 새로운 야외 보스들도 등장하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운 확장팩 하서의 두 번째 챕터 '량주'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연운 2025년 미정
플랫폼
온라인, 모바일
장르
MMORPG
제작사
에버스톤 스튜디오
게임소개
연운은 연운십육성으로 알려졌던 MMORPG로, 오대십국 시대를 무대로 사라진 삼촌의 자취를 찾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렸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세밀한 그래픽과 높은 자유로를 자랑하며, 필드 곳곳에 탐험 요소를... 자세히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