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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텐센트게임즈와 자사의 온라인 액션RPG ‘로스트아크’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와 텐센트게임즈는 앞서 중국의 국민 FPS로 자리매김한 ‘크로스파이어’ 대성공을 함께 일궈낸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스마일게이트는 기대작 ‘로스트아크’를 중국 시장에 선보이게 됐고, 텐센트는 현지에 선보일 새로운 대형 MMORPG를 확보하게 됐다2015.11.16 10:42 -
‘블레이드앤소울’ 글로벌 e스포츠 리그가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리며,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이 배출됐다. 그리고 동시에 ‘블소’ e스포츠 글로벌 리그의 미래도 함께 증명됐다. 작은 유저 행사 ‘비무연’ 시절부터 심었던 가능성의 씨앗이,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고 싹을 틔운 것이다2015.11.15 00:04 -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4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결승전 외에도 8강전 진출자 중 같은 직업을 가진 선수들끼리 겨루는 ‘미러전’도 펼쳐졌다. ‘미러전’은 결승전 진출자를 제외한 8강 안착 선수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마마무와 치타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게임메카는 전 세계 ‘블래이드앤소울’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4 21:44 -
엔씨소프트는 14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현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차기 업데이트 내용이 담긴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 명칭은 ‘건원성도, 위대한 여정’으로, 신규 지역과 보스, 직업을 포함하고 있다. 현장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밀림 분위기로 꾸며진 필드에서 신규 몬스터와 겨루는 모습이 비춰졌다2015.11.14 21:36 -
오는 20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올스타전에 나설 대표선수를 뽑는 자리로, 한국 리그뿐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들에 대해서도 투표가 가능하다. 다만 타 지역 선수에 대한 투표에는 본인이 속한 지역과는 다른 가중치가 적용돼, 해당 지역 플레이어의 투표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2015.11.14 21:09 -
14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이 중국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한국인 프로게이머 '딩 차이롱' 정재영이 속한 중국 대표팀은 결승에서 한국 B팀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피파온라인3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2015.11.14 20:33 -
'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대회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윈터' 본선이 15일 개막한다.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은 치열한 오프라인 예선을 거치며 실력을 입증받았다. 특히, 이화여대 게임동아리 ‘klass ewha’ 소속으로 구성된 ‘학점탈주 리폿좀’ 팀과 아프리카TV 유명 BJ 백설이 소속된 ‘결벽증’ 팀이 주목 받았다2015.11.14 20:09 -
14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결승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국제 대회 첫 우승을 노린 한국 B팀은 풀세트 접전 끝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아시안컵은 넥슨과 EA 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피파 온라인 3의 첫 공식 국제 대회다2015.11.14 20:01 -
B2C 참여 저조로 흥행이 어려우리라는 우려를 뒤집고 3일차를 맞이한 지스타 2015년 순항 중이다. 올해 지스타 특징 중 하나는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모바일과 온라인, 두 주류 플랫폼은 물론 가상현실, e스포츠, 2차 창작물 전시 등 각양각색의 콘텐츠로 방문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2015.11.14 17:08 -
지스타에선 매년 해맑은 부스걸의 미소가 만발한다. 눈을 쪼는 조명 아래에서 몇 시간이고 촬영에 응해주고, 온갖 궁금증에 답해주는 그녀들의 노고 덕분에 뭇 게이머가 즐겁게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이에 기자는 지스타 2015를 빛낸 부스걸의 미소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2015.11.14 00:43 -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18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주술사 김신겸과, 연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던 기공사 윤정호. 이 둘은 ‘블레이드앤소울’ 프로팀 아이뎁스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각자 대진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다 마침내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2015.11.14 00:09 -
지금까지 매경기 종료 후 인기 걸그룹이 찾아왔기에, 현장에 모인 피파온라인3 팬들은 마지막 무대를 누가 장식할 지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빈 무대의 주인공이 '나인뮤지스'로 공개되자 아낌 없는 환호를 보내며 그녀들을 환영했다. 한국 B팀의 결승 진출 소식과 걸그룹의 방문까지,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일차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2015.11.13 23:00 -
'블레이드앤소울' 첫 글로벌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이 13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김신겸과 이재성, 그리고 윤정호와 마츠토모 유아 등, 선수 4명의 치열한 대결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레이드앤소울’을 소재로 한 ‘묵화마녀 진서연’ 뮤지컬 공연이 흥을 더했다. 게임과 뮤지컬, 그리고 e스포츠의 만남, 게임메카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3 22:48 -
엔씨소프트는 13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무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전을 진행했다. 4강전은 총 2경기로, 각각 이재성과 김신겸, 마스모토 유야와 윤정호의 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승부예측대로 돌아갔다. 김신겸은 4강에서도 빈틈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이재성을 3:0으로 꺾었다. 윤정호 역시 3:1로 마스모토 유야를 잡아냈다. 첫 진출임에도 4강까지 올라온 일본 마스모토 유야가 저력을 보여주리라는 예측도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이 강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2015.11.13 22:42 -
한국의 힘이 증명된 하루였다. 장동훈, 양진협, 박준효로 구성된 한국 B팀은 4강과 8강에서 단 한 세트도 패배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결승에 올랐다. 먼저 8강에서는 양진협과 박준효가 '복병' 베트남을 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2015.11.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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