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OGN은 2월 14일, 자사가 생중계하는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2월 3주차 경기를 예고했다. 지난 2월 2주차 경기에서는 콩두 운시아, 콩두 판테라 형제 팀과 해외 초청팀 엔비어스, 미스핏츠가 승리를 가져갔다. 이번 주에는 각 조 최종 순위 윤곽이 드러나는 중요한 매치가 많다
    2017.02.14 15:46
  • 최근 ‘오버워치’ 콘솔판을 두고 불만이 터지고 있습니다. 일부 유저가 PC에서 사용하는 ‘키마’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됐죠. 패드에 비해 훨씬 더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평한 대결이 성사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특히 ‘오버워치’는 유저간 PvP를 중점으로 내세운 만큼, 첨예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7.02.10 19:27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마스코트 캐릭터인 ‘파치마리’를 본뜬 랜턴 제작 도면을 공개했다.이번 ‘파치마리’ 랜턴 도면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새해 맞이 이벤트 ‘붉은 닭의 해’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연노랑과 연녹색으로 칠해진 평범한 ‘파치마리’와 정유년을 기념하는 붉은 ‘파치마리’ 랜턴 도면이 함께 제공되어 취향껏 제작 가능하다
    2017.02.10 16:15
  • OGN은 오는 2월 9일,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APEX 챌린저스' 12강 풀리그를 개막한다. 이번 리그는 OGN의 온라인 채널 'OGN 플러스'와 개인 스트리머 이선생, 장지수의 채널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될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에 생중계된다
    2017.02.08 19:16
  • 콘솔에서 게임패드와 ‘키마’가 겨루는 것이 과연 공평할까? 쉽사리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이지만, 적어도 콘솔판 ‘오버워치’에 한하여 블리자드의 입장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게임패드는 액션 조작에 최적화된 반면 정확도와 신속함이 요구되는 FPS나 실시간 전략에선 ‘키마’에 다소 밀린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나마도 게임패드에 숙련되면 ‘키마’ 플레이와 간극이 그리 크지 않지만, 상위권으로 갈수록 작은 차이에도 민감해질 수밖에 없어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2017.02.08 14:53
  • OGN은 2월 7일,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2월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2월 1주차 경기에서는 콩두 운시아, 러너웨이, 메타 아테나, 루나틱 하이가 승리를 가져갔다.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팀 '메타 아테나'와 루나틱 하이는 2승 고지를 선점하며 조별 리그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017.02.07 18:13
  • OGN은 오는 31일과 3일에 열리는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2월 1주차 경기를 예고했다. 1월 4주차 경기에서는 메타 아테나와 루나틱 하이가 각각 BK 스타즈와 아프리카 프릭스 레드를 상대로 승리를 가져갔다. 특히 루나틱 하이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팀이자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2017.01.31 22:05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가 31일, 글로벌 유저 2,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기록은 ‘오버워치’가 발매된 PC와 PS4, Xbox One 유저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 12일 전세계 유저 2,000만 명을 돌파한 후 약 3개월 만에 달성한 진기록으로, 게임의 인기가 점점 더해가고 있음을 방증한다
    2017.01.31 12:54
  • ‘오버워치’ 제프 굿맨 수석 디자이너는 30일, 공식 포럼을 통해 PTR서버에 적용될 ‘바스티온’의 변경점을 직접 설명했다‘바스티온’은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지만, 부족한 기동성으로 인해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요됐고, 생존능력 역시 떨어졌다. 그 결과 한계가 명확하다는 단점이 지적되어 왔다
    2017.01.31 12:49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온라인 FPS ‘오버워치’에 새해맞이 한정 이벤트 ‘붉은 닭의 해’를 개시했다. 오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붉은 닭의 해’는 ‘하계 스포츠 대회’와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에 이은 네 번째 기간 한정 이벤트다. 양 팀이 깃발을 뺏고 뺏기는 특별한 난투 ‘깃발 들고 후다닭’ 등 여러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특히 ‘리장 타워’ 전장에선 설날을 기념하여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2017.01.25 11:54
  • OGN은 오는 1월 24일과 31일에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리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를 생중계한다. '오버워치 APEX' 시즌 2는 지난 1월 17일 막을 올렸다. 첫 주차에 열린 경기에서는 해외 초청팀과 국내 팀이 2승씩을 나눠 가졌다. 1월 4주차 경기에는 에는 BK 스타즈, 루나틱 하이, 러너웨이 등이 출격한다
    2017.01.24 13:17
  • 국내법에 따르면 이용자에게 연령등급에 맞지 않는 게임을 제공하는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었기에 PC방 업주 입장에서는 처벌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PC방에서 ‘오버워치’를 즐기는 초등학생을 경찰에 신고하는 건수가 늘어나며 행정력 낭비가 크다는 지적도 일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형사처벌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2017.01.23 14:55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부터, 온라인 FPS ‘오버워치’에서 새해 기념 ‘붉은 닭의 해’ 이벤트를 진행한다.‘붉은 닭의 해’는 ‘오버워치’의 네 번째 기간 한정 이벤트로, 새해 기념 전용 전리품 상자를 통해 이벤트 한정 수집품이 제공된다. 또한, 테마에 맞는 새로운 난투가 열리는 등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2017.01.19 15:22
  • OGN은 13일,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APEX 시즌 2' 후원사로 핫식스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로 확정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등 다년 간 e스포츠를 후원해 온 핫식스가 '오버워치 APEX'을 후원하는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 발생이 기대된다
    2017.01.13 15:31
  • OGN은 오는 1월 17일 자사가 진행하는 '오버워치' 리그 '오버워치 APEX 시즌 2'를 개막한다. 개막전은 17일 저녁 7시부터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다.2016년에 시작된 '오버워치 APEX'은 첫 시즌에 최고 동시 시청자 수 9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2017.01.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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