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대륙 ‘욘’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 2: 위대한 개척자’를 업데이트 했다고 19일(수) 밝혔다. 이번 에피소드 업데이트에서는 로헨델에 이은 두번째 신규 대륙 ‘욘'이 오픈되고 욘 대륙에서의 모험을 통해 새로운 'T3' 등급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2019.06.19 18:49
  • 지난 3월에 ‘로스트아크’에는 심각한 운영 이슈가 터졌다. 운영자가 지인에게 앞으로 진행될 패치 내용을 유출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마일게이트는 내부 조사를 통해 관련 문제에 대해 파악한 후 후속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스마일게이트는 문제의 직원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9.06.14 16:49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대륙 ‘욘’을 비롯한 다양한 업데이트 정보를 5일(수) 공개했다. 오는 19일 업데이트 예정인 콘텐츠는 신규 대륙 ‘욘’, 최초로 선보이는 해양 던전 ‘크누트의 무덤’, 신규 섬, 신규 가디언 ‘아카테스’, 선박을 꾸밀 수 있는 ‘선박 스킨’ 등 6개의 카테고리로 나뉜다
    2019.06.05 17:24
  • 출시 당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로스트아크', 하지만 5달이 흐른 현재는 예전보다 기세가 많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로스트아크' 전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비장의 카드를 공개했다. 본격적인 PvP 대결이라 할 수 있는 '경쟁전'의 막을 올린 것이다
    2019.05.22 18:46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게임 내 PvP 콘텐츠 개선과 함께 ‘경쟁전 시즌1’을 시작한다고 15일(수) 밝혔다. 먼저 경쟁전의 신규 시즌인 ‘경쟁전 시즌1’이 오픈된다. 프리시즌에 참여했던 이용자는 지난 시즌의 성적을 기준으로 조정된 평점으로 시작하게 되며, 각 계급별 평점 기준 또한 소폭 조정되었다
    2019.05.15 18:08
  • 지난해 11월 오픈 후 쾌속 질주를 거듭하던 '로스트아크'에 새로운 동력원이 생겼다. 지난 24일 업데이트 된 게임 최초의 신규 클래스 '창술사'다. '창술사'는 '로스트아크'의 4개 뿌리 클래스 중 하나인 무도가의 전직 클래스로, 건틀렛으로 대표되는 맨손 격투에서 창을 사용하는 종합 무술가로 거듭났다
    2019.05.04 13:49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새로운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3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 로드맵에는 신규 대륙 ‘욘’과 신규 장비, 최초의 해양 던전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함께 ‘자동 항로 시스템’, 수집형 포인트 원정대 단위 통합 등 '로스트아크'를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더 큰 재미와 편의성을 선사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먼저 항해 시 원하는 목적지를 지정해 자동으로 이동할 수 있는 ‘자동 항로 시스템’이 오는 5월 8일부터 도입되며, 각인 효과 등 각종 수집형 포인트 ‘원정대 단위 통합’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PVP와 경쟁전 시즌1도 시작된다
    2019.05.03 17:09
  • 작년 연말을 호령했던 '로스트아크'는 최근 부쩍 힘이 빠진 모습을 보였다. 4월 초에는 게임을 떠난 유저를 다시 불러오기 위해 '복귀' 선물상자를 풀었고, 서버통합도 있었다. 유저들이 줄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신호다. 지금도 '로스트아크'는 잘 나가는 MMORPG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19.05.01 14:01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첫 번째 신규 클래스 ‘창술사’ 업데이트와 함께 더욱 빠른 캐릭터 육성을 위해 장비 성장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신규 클래스 창술사는 무도가에서 전직이 가능하며, 창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치명적인 공격을 펼칠 수 있다
    2019.04.24 19:58
  • 12일, ‘로스트아크’가 첫번째 신규 클래스 ‘창술사' 공개와 함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규 클래스 창술사는 무도가에서 전직할 수 있으며 창을 무기로 사용한다. 특히, 광역 공격에 특화된 ‘난무 스탠스’와 순간적으로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집중 스탠스’를 상황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획득한 ‘듀얼 게이지’를 사용해 강력한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창술사는 오는 24일 정기점검을 통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점검 전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9.04.12 17:39
  • 스마일게이트알피지 2018년 연간 실적이 공개됨에 따라, 대표작인 '로스트아크'의 출시 초기 매출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 5일 공개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2018년 매출은 332억 원으로, 2017년 35억 원 대비 840% 상승했다. 이 같은 매출 급상승의 원인은 2018년 11월 7일 출시된 PC MMORPG '로스트아크'로, 출시 55일 만에 약 3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2019.04.11 11:24
  • '로스트아크'가 지난 11월에 출시된 지 5개월이 지났다. 영화 같은 연출이 곁들여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방대한 세계관이 자랑인 만큼, 여러 지역을 거치며 만난 다양한 인물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 중 가장 처음 만난 사제 아만은 조력자를 자처하며 주인공과 끈끈한 유대를 과시했다. 그러나 아만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미남 사제라는 것과 악마와 인간의 혼혈이라는 점이다.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할 찰나에 아만이 사라진다
    2019.04.03 18:36
  • ‘로스트아크’ 패치 내역이 적용 전에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내부 직원이 사전에 정보를 노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스마일게이트가 이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문제가 시작된 것은 지난 13일이다. 당시 스마일게이트는 캐릭터 밸런스 조정을 위한 패치를 진행했다. 주목할 점은 패치 전에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자세한 내역이 유출된 것이다
    2019.03.14 12:03
  • 지난 2월 신규대륙 로헨델 추가로 활력을 불어넣은 ‘로스트아크’가 이번에는 ‘바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테마로 3월 로드맵을 공개했다. 정체된 메인스토리와 만성적인 밸런스 문제 해소하기 위함이다. 3월 대규모 업데이트는 지난 2월 27일 가디언 레이드에 신규 난이도를 추가하며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오는 13일, 여정 퀘스트, 신규 각성기 및 가디언 레이드, 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며 클래스 밸런스 역시 개선된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3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미리 만나보자
    2019.03.08 19:05
  •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27일, 3월 업데이트 ‘바람이 머무는 곳’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3월 업데이트는 총 6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첫 번째로, 새로운 난이도의 레이드인 ‘견습 레이드’가 금일(27일) 업데이트 됐다
    2019.02.27 18:17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