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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신규 그림자 레이드 '고통의 마녀 세르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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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 성소를 피로 물들이는 고통의 마녀가 신규 레이드 보스로 등장했다. 스마일게이트는 7일, 로스트아크에 신규 그림자 레이드 ‘고통의 마녀 세르카’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레이드는 1부 엔딩 스토리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태초부터 존재한 자’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빙결의 사제 '시안'을 추모하기 위해 슈샤이어에 온 모험가가 빙결의 성소를 급습한 태초부터 존재한 자, 고통의 마녀 '세르카'와 마주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고통의 마녀 세르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고통의 마녀 세르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신성한 성소를 피로 물들이는 고통의 마녀가 신규 레이드 보스로 등장했다.

스마일게이트는 7일, 로스트아크에 신규 그림자 레이드 ‘고통의 마녀 세르카’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레이드는 1부 엔딩 스토리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태초부터 존재한 자’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빙결의 사제 '시안'을 추모하기 위해 슈샤이어에 온 모험가가 빙결의 성소를 급습한 태초부터 존재한 자, 고통의 마녀 '세르카'와 마주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주요 무대이자 고요하고 신성한 장소였던 빙결의 성소는 세르카의 등장과 함께 참혹한 학살의 현장으로 변모한다. 1관문에서는 세르카가 10종의 고문 기구를 활용한 전투를 펼치고, 2관문에서는 어둠과 피를 다루는 존재 ‘코르부스 툴 라크’가 등장해 긴장감 높은 전투를 이어간다. 총 2관문으로 구성된 이번 신규 레이드 '그림자 레이드'는 관문별 전투 시간을 단축해 짧지만 밀도 높은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레이드 업데이트에 맞춰 여러 신규 시스템이 적용됐다. 먼저 ‘대난투 시스템’을 통해 기존 무력화 게이지가 대난투 게이지로 변경되며, 조건 충족 시 전용 공간에서 특수 전투가 진행된다. 또한 파티 단위로 부활 횟수를 공유하는 ‘브레이브 하트’ 시스템과, 태초의 힘을 활용한 배틀 아이템 형태의 그림자 스킬도 새롭게 추가됐다.

그림자 레이드 고통의 마녀 세르카 입장 조건은 노말 난이도 아이템 1710레벨, 하드 1730레벨, 나이트메어 1740레벨 이상이며, ‘계승된 의지’ 퀘스트를 완료해야 한다. 하드 난이도 이상 클리어 시에는 신규 장비 계승 재료와 재련 20단계 이후 성장을 지원하는 한계 해방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성장 콘텐츠 ‘혼돈의 균열’과 ‘할의 모래시계’가 업데이트됐다. ‘혼돈의 균열’은 1인 콘텐츠로, 몬스터 처치를 통해 진행도를 채우는 방식이며 젬과 유물 각인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주 1회 입장 가능한 ‘할의 모래시계’는 최대 4인 파티 콘텐츠로, 연속 보스 전투를 통해 보석과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외에도 가디언 토벌 개편, 카오스 게이트 구간 확장 등 게임 전반에 걸친 개선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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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2019년 12월 4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스마일게이트 RPG
게임소개
'로스크아크'는 쿼터뷰 방식을 채택한 MMORPG로, 논타겟팅 핵앤슬래쉬 액션이 핵심이다. 다양한 카메라 시점과 높낮이에 차이를 둔 입체적인 맵을 제공해, 여타 쿼터뷰 방식 게임에서 느껴지는 정적인 느낌을 상쇄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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