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1,12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컴투스홀딩스가 2대 주주로 있는 코인원의 기업 가치 제고 및 글로벌 도약을 위해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와 다자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코인원 지분 일부를 처분하며 새로운 주주 구성에 참여한다. 컴투스홀딩스는 29일, 코인원 주식 6만 8,894주를 346억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했다
▲ 코인원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가 2대 주주로 있는 코인원의 기업 가치 제고 및 글로벌 도약을 위해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와 다자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코인원 지분 일부를 처분하며 새로운 주주 구성에 참여한다.
컴투스홀딩스는 29일, 코인원 주식 6만 8,894주를 346억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했다. 이는 코인원 전체 주식 수의 약 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처분은 같은 날 진행한 코인원, 컴투스홀딩스,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 간에 체결된 코인원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에 따른 것이다.
이번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은 코인원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컴투스홀딩스 송병준 의장과 정철호 대표, 코인원 차명훈 대표,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대표, OKX 네테로 다이 글로벌 마켓 총괄 대표 등 각 사 최고 경영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코인원 최대 주주 차명훈 대표와 2대 주주 컴투스홀딩스가 보유한 구주 일부, 그리고 코인원 신규 발행 주식을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가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투자 계약 이후에도 컴투스홀딩스는 코인원 지분율 24.54%(자회사 지분 포함)로 2대 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코인원의 성장을 지속 지원한다. 최대 주주인 차명훈 대표는 지분율 30.36%로 경영권을 유지한다.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는 각각 20%의 지분율을 확보하며 공동 3대 주주로 합류한다.
컴투스홀딩스는 대한민국 대표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거래소 OKX 등 강력한 전략적 투자자들이 코인원에 합류함에 따라 코인원의 대외 신뢰도가 높아지고 기업 가치가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도권 금융의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노하우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파트너들과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해 비즈니스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 정철호 대표는 "코인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글로벌 도약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이번 계약 체결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신규 전략적 투자자들과 함께 코인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