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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 헌터' 시리즈 최신작 '몬스터 헌터 월드'를 PC에서도 한국어로 즐길 수 있다. 캡콤의 간판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 PC판이 한국어화 돼 오는 8월 10일 공식 출시되는 것이다. 또한, 오는 7월 10일부터 특전 장비가 포함된 스탠다드 버전과 추가 제스처, 꾸미기 요소가 포함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을 사전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6만 3,000원과 7만 4,260원이다
    2018.07.10 10:09
  • 게임피아는 오는 7월 1일, 캡콤의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 가장 빠른 헌터를 결정하는 ‘몬스터 헌터 월드 코리아 챔피언십’ 개최 소식을 전했다. ‘몬스터 헌터 월드 코리아 챔피언십’은 2인 1조 팀으로 몬스터 토벌에 소요되는 시간을 경쟁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가장 빠른 시간을 기록한 팀이 우승한다. 출전 엔트리는 사전 신청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희망자 및 관람객은 대회 공식 사이트(바로가기)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18.06.01 16:09
  • ‘몬스터 헌터 월드’에 리오레우스, 리오레이아에 이어 새로운 부부가 출현한다. 무료 업데이트 3탄을 통해 고룡 ‘나나 테스카토리’가 새로 추가되는 것이다. 캡콤은 31일, ‘몬스터 헌터 월드’에 세 번째 무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새로운 몬스터인 고룡종 ‘나나 테스카토리’다. ‘나나 테스카토리’는 염비룡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몬스터
    2018.05.31 10:56
  • 캡콤이 ‘몬스터 헌터 월드’ 흥행을 바탕으로 작년 회사 실적을 크게 높였다. 재작년보다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17.5% 늘었다. 특히 ‘몬스터 헌터 월드’는 전세계 판매량 790만 장이 팔리며 캡콤이 출시한 모든 게임 중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캡콤은 지난 5월 8일 자사의 2017년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2018.05.09 10:50
  • ‘몬스터 헌터 월드’ 무료 업데이트 2탄 상세내용이 공개됐다. 3월 22일 이뤄졌던 무료 업데이트 1탄 ‘이빌죠’ 참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업데이트는 시리즈 최초 16인 레이드 도입과 함께 새로운 고룡 몬스터 ‘맘 타로트’ 참전을 예고하고 있어 헌터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2018.04.18 11:48
  • ‘몬스터 헌터 월드’에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신규 몬스터부터 밸런스 패치까지 다양한 정보가 나와 헌터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캡콤은 14일, ‘몬스터 헌터 월드’ 스페셜 방송을 통해 향후 추가될 콘텐츠에 대해 공개했다. 방송에는 ‘몬스터 헌터 월드’ 개발을 맡은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 후지오카 카나메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토쿠다 유야 디렉터가 참여했다
    2018.03.15 11:46
  • 사악한 악마도 눈물 흘리게 하는 악마 사냥꾼 단테가 새로운 사냥감에 도전한다. ‘데빌 메이 크라이 HD 콜렉션’ 발매를 기념해 ‘몬스터 헌터 월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결정된 것이다. 캡콤은 13일, ‘몬스터 헌터 월드’와 ‘데빌 메이 크라이’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 단테를 상징하는 붉은 코트, 그리고 포스엣지, 아라스톨 두 자루의 마검을 모티브로 하는 차지액스를 얻을 수 있다
    2018.03.14 11:13
  • 지난 3월 3, 4일 진행된 PS 아레나에서는 다양한 유명인이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서도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것은 ‘열성 게이머’로 알려진 배우 심형탁이었다. 바쁜 배우 생활 중에도 가히 ‘고인물 헌터’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보인 것이다
    2018.03.06 17:25
  • 전세계 헌터를 사로잡은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를 닌텐도 스위치에서 만나 볼 수 있을까? 스위치로 ‘엘더 스크롤 5: 스카이림’을 이식한 아이언 갤럭시 스튜디오가 ‘맡겨달라’며 의욕을 드러내 화제다. 아이언 갤럭시 스튜디오 아담 보이스 CEO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몬스터 헌터 월드’를 닌텐도 스위치로 이식하고 싶다는 뜻을 비췄다
    2018.03.06 11:02
  • ‘몬스터 헌터 월드’ 게이머가 가장 기다리고 있을 소식이라면 단연 ‘신규 몬스터’ 추가다. 발매된 지 한 달이 지나며 웬만한 몬스터는 죄다 쓰러트렸기 때문이다. 특히 발매 전 트레일러에서 참전이 확정된 공폭룡 ‘이블조’가 언제쯤 등장할지 헌터들의 촉각이 곤두섰다. 그런데 ‘이블조’ 소식으로 보이는 정보가 있어 눈길을 끈다
    2018.02.27 14:19
  • 전세계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한 ‘몬스터 헌터 월드’가 나온 지도 어언 2주 가량이 지났다. 그 동안 게임을 시작한 헌터들을 좌절시킨 첫 번째 난관은 무엇일까? 해외에서 공감이 가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일본의 게임 전문 매체 인사이드 게임즈는 13일,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 가장 먼저 나를 쓰러트린 몬스터는?’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8.02.14 16:38
  • 올해 1월에도 캡콤은 매장의 ‘천사’로 활약했다. 지난 26일 발매된 ‘몬스터 헌터 월드’가 국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몬스터 헌터 월드’는 공개됐을 때부터 2018년을 여는 기대작으로 손꼽혔고, 발매일에는 최강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게임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였다. 게임메카 역시 ‘몬헌’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게임매장을 찾았다. 방문한 매장은 용산 게임몰, 나진전자상가, 동서게임, 닌텐도 전문 상설매장, 국제전자센터 CD마을 등이다
    2018.02.01 17:23
  • ‘몬스터 헌터 월드’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이 가장 큰 불만을 표하는 것은 바로 ‘커스터마이징’의 위화감이다. 열심히 만든 캐릭터가 실제 게임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에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가 외모 변경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2018.01.30 16:24
  • 거대 몬스터를 사냥하는 묘미를 살린 캡콤의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아시아권 유명세에 비해 서양권에서는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최신작 ‘몬스터 헌터 월드’를 통해 이러한 인식을 바꿨다. 출시 3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하며 기세를 높인 것이다
    2018.01.30 13:14
  •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이전부터 다른 게임과의 콜레보레이션 콘텐츠가 다양하기로 유명했다. 이는 최신작 '몬스터 헌터 월드'도 마찬가지다. 지난 25일에 공개된 '호라이즌 제로 던'에 이어 이번에는 캡콤의 대표작 '스트리트 파이터 5' 대표 캐릭터가 게임에 출전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캐릭터는 '류'와 '사쿠라'다
    2018.01.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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