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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서지’는 전쟁과 지구 온난화로 피폐해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워렌’이 되어 크레오 산업 단지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 이를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돕는 엑소슈트를 활용하게 된다. 특히 마주치는 적대 로봇의 팔 다리를 부숴버리는 화끈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2017.06.19 13:24
  • 닌텐도의 대표 레이싱게임, ‘마리오 카트’를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반다이남코가 개발한 ‘마리오 카트’ 아케이드 버전이 VR로 출시되기 때문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14일 오픈을 앞둔 ‘VR 존 신주쿠’에 대한 상세 정보를 소개했다. 이 시설에서는 다양한 IP를 활용한 VR게임 15종을 즐길 수 있다. 특히 HTC 바이브와 다양한 주변 장치를 통해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하다
    2017.06.19 12:00
  • 260여 게임사들이 부스를 차려놓고 손님을 맞았던 ‘E3 2017’이 모두 끝났습니다. 올해도 MS의 신형 콘솔 발표부터 쟁쟁한 대작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전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는데요, 콘솔 행사임에도 국내 게임사들의 존재감이 크게 드러난 게 눈에 띄었습니다. 넥슨은 단독 부스로 '로브레이커즈'와 '듀랑고'를 선보였고, '검은사막'과 '배틀그라운드'는 Xbox One X의 기대작으로 소개되기도 했죠. 서양권에서 게임한류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6.19 07:00
  • ‘블소’e스포츠의 절대강자 GC 부산 블루가 2시즌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클래스의 차이를 보여줬다. 부산 GC 블루가 대회 2연패를 거둠에 따라, ‘블소 KOREA FINAL’의 새로운 진출팀으로는 누적 파이팅 포인트에 따라 쿠데타, IDEPS, GC 부산 레드 팀이 선정됐다
    2017.06.18 17:55
  • 18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2'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GC 부산 블루 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콜드 게임으로 2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시즌 우승팀이기도 한 GC 부산 블루는 3위 결승전에서 무서운 기세를 보여준 IDEPS 팀을 상대로 여유롭게 승리를 거뒀다
    2017.06.18 17:35
  • 엔씨소프트가 18일,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2' 결승전에는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번 결승전에서 엔씨소프트는 평소 200명으로 한정했던 초대 관객 수를 50% 증원한 300명으로 늘렸으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블소' 5주년을 기념한 기념 케이크를 증정했다
    2017.06.18 17:16
  • 지난 12일, 'E3 20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빈약한 독점작 라인업으로 게이머들의 비판을 받은 MS가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E3 폐막과 동시에 인기 IP '헤일로' 시리즈 외전격 타이틀의 확장팩을 발표한 것이다. MS와 343인더스트리는 16일, '헤일로 워즈 2'의 첫 확장팩인 '어웨이크닝 더 나이트메어'를 발표하고, E3 트레일러 영상과 발매 시기를 공개했다
    2017.06.17 18:51
  • 독특한 캐릭터와 깊은 여운의 스토리와 조용히 떠오른 인기작이 하나 있다. 바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다. 2015년에 발매된 스퀘어에닉스의 어드벤처게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소녀가 내린 작은 선택들이 모여 예상치 못한 큰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극적으로 보여주어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나, 영화 '나비효과' 같은 스토리를 게임으로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 게임의 주된 재미. 비록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는 5개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끝나며 완결됐지만, 많은 팬들이 다시 한 번 특유의 감동을 느끼게 해줄 후속작을 기대했다
    2017.06.17 09:19
  • '히트맨' 시리즈의 제작사 IO 인터렉티브가 스퀘어에닉스로부터 독립했다. IO 인터렉티브는 덴마크의 게임 개발사로, 2009년 스퀘어에닉스의 에이도스 인수 당시 함께 인수됐다. 양사의 결별 이야기가 불거진 것은 지난 5월, 스퀘어에닉스가 회계연도 2017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IO 인터렉티브 경영에서 손을 떼고, 회사를 매각하겠다고 밝히면서부터다
    2017.06.17 00:02
  • 최근 E3 2017에서 기라성 같은 대작을 제치고 독립 게임 ‘더 라스트 나이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픽셀 그래픽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 어둡고 음울한 사이퍼펑크 세계관이 무척이나 인상 깊다. 이래서 기자는 3D 기술이 실사를 방불케 하는 시대에도 여전히 도트로 찍은 레트로풍 게임을 사랑한다. 이번 회의 주인공은 바로 기자와 같은 ‘픽셀성애자’를 위한 개발사다
    2017.06.16 19:34
  • 넥슨은 6월 16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에 '비욘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고 등급 'EX'의 승급 'EX+'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최대 레벨을 달성한 영웅의 등급을 'EX+1'부터 'EX+5'까지 올릴 수 있다. 또, '9급' 신규 장비 등급을 공개했다
    2017.06.16 17:54
  • 세계 최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E3 2017’이 폐막했습니다. E3는 매년 향후 게임업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 줬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8세대 가정용 콘솔의 주도권을 쥐고 경쟁을 벌이는 소니와 MS가 있습니다. 올해도 양사는 1년 동안 준비해 온 다양한 내용을 발표했는데요, 그 결과는 꽤나 대비됐습니다
    2017.06.16 17:52
  • 처음 소개된지도 벌써 3년이 지났지만, '야생의 땅: 듀랑고'는 여전히 베일에 가리운 게임이었다. '듀랑고'는 흔한 중세 판타지를 벗어나,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세계에서의 생활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여러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개발사 넥슨은 개발 중인 정보만 공개할 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아직 개발할 것이 남아있다'며 번번이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피해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듀랑고'를 접할 기회는 오직 제한적으로만 진행되는 테스트 서비스 시기 뿐. 그러니 게임에 관심은 있어도 잘 알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었다
    2017.06.16 17:13
  • 오락실에 가면 기기 위에 있는 ‘동전 줄’을 볼 수 있다. 게이머들이 온 순서대로 게임을 즐길 동전을 세워 두고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러한 풍경이 사라질 전망이다. 게임위가 아케이드 게임에 대해 ‘신용카드 결제’ 도입을 검토 중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게임 이용료를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결제하는 단말기를 붙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2017.06.16 16:24
  • 신규 챔피언 ‘아그리오스’는 ‘야수왕’의 피가 흐르는 자로, 난폭한 야수를 다루는 데 익숙하다. ‘아그리오스’는 ‘키마이라 팔로르’라는 야수를 조종해 전투를 벌이는 물리 방어형 챔피언으로, 최대 레벨을 달성한 후 스킬 사용 시, 기절에 면역되어 적의 공격에 밀려나지 않는 특성이 있어 ‘넉백’ 등에 대해 효과적인 방어가 가능하다
    2017.06.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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