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57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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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 5 팀플레이를 기본 콘셉으로 삼는 AOS의 경우 막상 게임에 들어가보면 같은 팀끼리 다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영웅의 성장을 위해 CS 확보에 과도하게 욕심을 내거나, 패배 후 함께 게임을 한 아군을 탓하는 때도 있다. 이 때문에 즐겁자고 시작한 게임이 팀원 간 분쟁으로 끝나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한다2013.11.15 14:15 -
조이시티는 15일 스마일게이트 북미법인과 ‘프리스타일 2’, ‘프리스타일 풋볼’ 2종에 대한 남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SG North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남미 21개 국가에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2013.11.15 13:02 -
블리자드, 워게이밍이 지스타 B2C 단골 해외 업체라면 B2B에는 엔매스(En Masse Entertainment)가 있다. ‘테라’를 만든 블루홀스튜디오의 북미 지사인 엔매스는 매년 지스타에 참가해 북미에 내놓을 작품을 찾아 왔다. 이번 지스타 2013에는 엔매스 대표 크리스 리(Chris Lee)가 직접 찾았다2013.11.15 12:41 -
엔씨소프트는 15일, 컨퍼런스 콜을 개최하고 자사의 모바일게임 사업 전략에 대해 밝혔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현재 엔씨소프트는 자회사 포함 300여 명의 모바일게임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2013.11.15 11:58 -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인 및 엔지니어링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컴퓨터 주변기기 부문에서 무선 올인원 키보드 TK820, 게이밍 하드웨어 및 액세서리 부문에서 무선 게이밍 마우스 G602와 게이밍 헤드셋 G430으로 총 3개 제품이다2013.11.15 11:51 -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 WD가 'WD 레드' 하드드라이브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오는 12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WD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벤트 페이지 내 O-X퀴즈에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2013.11.15 11:35 -
민간 이양된 후 처음 열리는 지스타 2013의 첫날(14일) 방문 인원이 집계됐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민간이 주관하는 첫해인 2013년 지스타 1일차 관람객이 총 32,787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2013.11.15 10:34 -
부산 벡스코에서 총 4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3의 볼거리는 대형 업체를 주축으로 하드웨어와 보드게임, 그리고 미래 스타개발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 중인 교육원 학생들의 열정도 빼놓을 수 없다2013.11.15 10:23 -
지스타 개막이 임박한 9시 30분 경, 행사가 열리는 벡스코 주변은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수많은 인파들이 몰렸다. 지스타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서 지스타가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었다2013.11.15 10:00 -
엔씨소프트는 15일, 2013년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을 공개하고 매출 1,697억 원, 영업이익 307억 원, 당기순이익 26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리니지' 매출 일부가 4분기로 이월되면서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7% 가량 감소했다2013.11.15 09:34 -
세계 시장 점유율 26%에 달하는 유명 게임 엔진 Cocos2d-x 개발자 왕저 대표가 내한, "What's coming in Cocos2d-x V3.0?”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한국 개발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게 될 예정이다. 베이징추콩테크놀로지 유한 회사(이하 추콩)는 Cocos2d-x 개발자 커넥트 & 네트워킹 - What's coming in Cocos2d-x V3.0? 행사를 11월 19일, 학동역 파티오나인에서 개최한다2013.11.15 08:56 -
지스타 2013의 둘째날이 밝았다. 최신 게임 플레이와 하드웨어 제품군, 그리고 다양한 유저 이벤트가 맞물려 첫째날을 웃도는 열기를 띄우고 있다. 이 같은 열기를 한층 복돋는 미녀 모델들의 역할도 주요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2013.11.15 08:53 -
이번 지스타 B2B에서 모바일게임사의 최대 화두는 '누구와, 어디에, 무엇을 들고 진출하느냐'일 것이다. 특히 지금처럼 내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는데 정부 규제까지 가열된 상황에는 해외 진출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게임을 글로벌 출시할 경우, 인구가 자원인 중국과 과금율이 높은 일본, 신흥 시장 동남아, 혹은 메이저 시장인 미국이나 유럽 등을 두고 고민을 하게 된다2013.11.15 01:37 -
원래 한국 시장은 좁다. 과거에는 더 좁았고, 모바일게임 시장은 훨씬 협소했다. 그래서 이전에 게임사들은 항상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삼았다. 그중 단연 분투했던 곳은 컴투스와 게임빌. 전통있는 모바일게임사로 2000년대 초반부터 둘은 거대한 세계 시장을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시도해왔다. 게임빌의 컴투스 피인수 이후, 이제 그 무대에는 게임빌이 대표로 남게 됐다2013.11.14 23:17 -
갈라랩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이터널 블레이드' 가 금일(14일), '흑룡의 부활 파트 2'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흑룡의 부활 파트 2' 에서는 확 바뀐 신수시스템을 비롯한 전체적인 리밸런싱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각성 시스템, 흑룡 테라녹스의 부활 등이 추가되었다2013.11.1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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