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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부산 벡스코에서 대규모 팬 행사를 개최했다. 게임 속 부산 맵을 현실로 재현한 공간에서 유저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블리자드 개발진이 직접 참여한 토크 세션을 통해 시즌 4 비하인드와 피드백을 공유했다
▲ 오버워치 데이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넥슨이 22일과 23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제1홀에서 ‘오버워치’ 대규모 오프라인 팬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넥슨코리아의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게임 속 부산 맵을 현실로 옮겨와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카 기지, 사찰, 부산 시내, 부산역 타워 등이 자리했고, 수많은 유저가 방문해 오버워치에 대한 기억을 되살렸다.
같은 공간에 설치된 무대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등단하는 개발자와 아트 토크 세션이 열렸다. 특히 개발자 토크에는 블리자드 월터 콩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시즌 4 개발 비하인드와 한국 이용자 피드백을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한 질문을 바탕으로 한 개발진 Q&A에도 답변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장한 오버워치 데이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 부산 벡스코에 열린 오버워치 데이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장 시간에 맞춰 유저들을 기다리는 다양한 영웅을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디테일을 살린 의상이 몰입감을 높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산 맵 곳곳의 풍경을 살린 이벤트 부스를 안내하는 이정표를 시작으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채로운 콘텐츠가 유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장하면 바로 만날 수 있는 굿즈 구매 공간 및 게임 체험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버워치 굿즈 구매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디지털 뽑기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키오스크를 통해 즐길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존에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벽 좌우는 물론 천장에도 영웅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체험형 콘텐츠로는 60인이 동시에 즐기는 'PC방' 부스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고즈넉한 사찰을 배경으로 즐기는 '사찰의 행운 구슬'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반응 속도가 중요한 '승리의 북소리' 부스 등 총 7종이 준비돼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e스포츠 OWWC 관련 콘텐츠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선수들의 캐비닛을 테마로 한 포토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잊지 말고 방문하도록 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중앙 무대에서 입장 시 유저를 맞이했던 영웅들이 모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넥슨 오버워치 담당자들의 환영인사에 이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리자드 오버워치 개발자 토크 등 여러 행사가 열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블리자드 월터 콩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좌),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중),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우)가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히 애런 캘러 디렉터는 익살스러운 "안녕하세요"로 한국 유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산을 테마로 한 행사인 만큼 '메카 부대'와 신규 영웅 '디몬'에 대한 아트 디렉터 토크도 진행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다 허기가 질 때는 F&B 부스에 방문해 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젠야타의 구슬 타코야끼, 겐지의 용검 닭강정 등 오버워치 테마 식음료가 기다리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벡스코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데이' 행사는 22일, 23일 열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