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V 클럽 챔피언십, 29일 오프라인서 결선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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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오는 29일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컴프야V26 첫 공식 클럽 대항전 결선을 개최한다. 예선을 통과한 4개 클럽이 우승을 두고 격돌하며 현장에는 다양한 체험존과 이벤트가 마련된다. 총상금 1,650만 원 규모의 이번 결선 경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컴투스프로야구V26 클럽 챔피언십 결선이 29일 진행된다 (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프로야구V26 클럽 챔피언십 결선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1일,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공식 대회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결선 경기를 오는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최강 클럽을 가리는 첫 공식 클럽 대항전으로, 온라인 예선을 거친 최종 4개 클럽 소속 12명의 유저가 참여한다.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은 컴프야V26에서 최강 클럽을 선발하는 첫 공식 클럽 대항전이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4개 클럽 소속 총 12명의 유저가 이번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결승전에서는 '도파민' 클럽과 '풀스윙' 클럽이 맞붙을 예정이며, '연승' 클럽과 'Owner' 클럽은 3·4위전을 치를 예정이다.

결선 당일 현장에는 초청된 200명의 유저들이 관람객으로 참석하여 경기를 관람한다. 컴투스는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존을 마련했다. 특히 센서가 부착된 방망이로 실제 스윙을 하면 대형 LED 화면 속 게임 캐릭터가 동일하게 움직이는 '체감형 홈런 레이스존'을 운영하여 생동감 있는 타격감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의 진행과 생중계를 맡을 출연진도 공개됐다.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메인 경기 중계에 참여하여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전달하며, SPOTV 김윤희 스포츠 아나운서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결선 승리 팀을 맞히는 승부 예측 이벤트, 포토 키오스크 등 팬들을 위한 여러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 총상금은 1,650만 원 규모로 책정됐다. 우승 클럽에게는 700만 원의 상금과 게임 내 재화 및 클럽 운영비가 지급된다. 준우승 클럽과 3·4위 클럽에게도 순위에 따라 상금과 운영비가 차등 지원될 방침이다.

한편, 모든 경기는 행사 당일 컴프야V26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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