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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일 시무식에서 ‘협업(Collaboration)’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영화를 뛰어넘는 즐거움을 창조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11.01.03 17:11
  • 지아이게임즈는 앤앤지랩이 개발한 호러MMORPG ‘좀비 온라인’이 오는 1월 11일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1차 비공개테스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좀비 온라인’은 공식 사이트를 오픈한 지난 3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터를 모집한다
    2011.01.03 15:43
  • 빅스푼코퍼레이션은 3일 자사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게임 `프리잭 : FreeJack`이 태국 Funbox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unbox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의 계열사로 소프트웨어 유통사들이 공동 설립한 온라인게임 운영 및 퍼블리싱 회사다
    2011.01.03 15:40
  • 연말을 맞아 게임업체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활발했던 가운데 옴니텔 임직원들이 지난 달 29일 오류애육원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오류동에 위치한 이 보육원은 가정형편상 부모가 있으면서도 가정해체, 아동학대 등의 이유로 부모들과 함께 살 수 없는 아이들이 머물고 있는 곳이다
    2011.01.03 15:37
  • SCEK는 오늘 PSP 전용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프리니2: 새벽의 팬티 대작전임다!’를 2011년 1월 14일 국내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2008년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니’ 시리즈는 귀여운 2D 도트 (Dot) 풍의 일러스트를 배경으로 화려한 비주얼의 통쾌한 액션과 개그가 넘치는 스토리가 조화된 작품이다
    2011.01.03 15:33
  • 마이크로소프트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리그의 결승전에서 경다솔과 이수민 우승을 두고 격돌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MS배 코호리그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을 바탕으로 한 최초의 메이저 대회로 당초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선수들이 초반에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다
    2011.01.03 13:41
  •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테라`가 사전선택 서비스가 초반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1.01.03 13:28
  • 작년 초, 인터넷 접속을 유지하지 않으면 싱글 플레이조차 진행하지 못하게 하는 DRM 정책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로부터 비난을 받아 온 유비소프트가 결국 기존 정책에 반하는 내용의 패치를 진행했다
    2011.01.03 10:08
  •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중인 신개념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삼파 진영 중 ‘악령군’의 정보를 공개했다.
    2011.01.03 09:39
  •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게임 ‘로스트사가’에서도 영화 `라스트 갓파더`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11.01.03 09:37
  • 2011년 신묘년이 밝았습니다. 게임메카 유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는 원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행복한 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국내 업체들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은 계속해서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네요
    2011.01.03 04:00
  • 2승 1패로 16강에 올라간 김찬민은 `단답형 인터뷰`로 기자들 사이에서 유명인사로 손꼽히고 있다. 올해, 21살이 되는 김찬민은 이번 시즌에도 여전한 입담으로 인터뷰 내내 기자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2011.01.02 21:35
  • 1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1 GSL리그 개막전에서 임재덕이 2승으로 깔끔하게 조 1위에 오르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시즌 2 우승자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한 그는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우승을 향한 투지를 불태웠다
    2011.01.02 21:26
  • 1월 2일,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 GSL 2011 개막전에서 임재덕과 김찬민이 각각 조 1위와 2위에 오르며 16강에 올랐다. 앞선 4경기에서 1승 1패로 타이를 이룬 김찬민과 최성훈은 마지막 5세트에서 승부를 가렸다
    2011.01.02 20:51
  • 1월 2일 펼쳐진 GSL 2011 개막식에서 임재덕과 김찬민이 조 1, 2위에 오르며 GSL 2011의 16강에 진출했다. 조 1위로 당당하기 상위 리그에 오른 임재덕은 최성훈과 곽한얼, 막강한 두 테란 선수를 차례로 격파하며 가장 먼저 16강 티켓을 손에 거머쥐었다
    2011.01.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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