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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실시간과 턴제를 결합한 라이브 턴 배틀 전투와 생동감 넘치는 타소가레관 일상이 특징이다. 음성 인식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와 몰입감 높은 상호작용을 즐길 수 있다
2026.09.17 10:00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디나미스 원의 신작이자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 가상의 1889년 도쿄를 배경으로 90년대 레트로 만화풍 디자인과 비주얼 노벨 감성의 연출을 선보였다. 패링 요소를 가미한 턴제 전투를 통해 제한된 AP 운용과 전략적인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다
2026.09.17 09:00 -
4인의 영웅과 함께하는 군상극,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
인텔리전트 시스템즈가 개발한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은 오는 17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작품은 마신 발로르로 인해 멸망한 미래에서 주인공 이스마르가 5년 전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 네 명의 영웅과 합류하는 서사를 그린다. 강력한 필살기인 블레이즈 아츠와 무기 내구도를 활용한 턴제 전술 전투 및 세밀한 일정 관리가 핵심이다
2026.09.16 15:14 -
씰M2, 유쾌한 개그 액션에 깊이 있는 전투 더했다
씰 IP의 새로운 진화작인 씰M2는 원작의 익살스러운 개그 액션과 카툰 렌더링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MMORPG 시스템을 접목했다. 클래스별로 차별화된 전투 메커니즘과 유기적인 성장 구조를 갖추었으며 파티 던전과 도전의 전장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와 길드 시스템을 통해 커뮤니티의 재미를 강화하고 필드 플레이의 전략성을 높였다
2026.09.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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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휘를 모아가며 시나브로 ‘애니모’의 매력에 빠져든다
오픈월드 RPG 신작 애니모는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교감하는 과정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맵 곳곳의 광휘 조각을 모아 지맥 나무를 활성화하면 천휘 애니모가 등장할 확률이 높아진다. 지역 도감을 채워 날씨를 바꾸면 외형이 다른 희귀 개체를 만나며 수집욕을 자극한다
2026.09.15 11:40 -
다크함과 라이트함을 동시에 지닌 MMO '이클립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반복과 과금 피로도를 덜어낸 라이트한 MMORPG를 지향한다. 비접속 AI 모드와 압축 성장 시스템으로 일상과 게임의 균형을 맞췄다. 과금 스트레스를 낮춘 설계와 안정적인 성장 구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9.11 17:46 -
마블 울버린, 스파이더맨에 이은 히어로 게임의 모범 사례
인섬니악게임즈가 개발한 마블 울버린은 여전히 완성도 높은 전투 디자인과 깊이 있는 히어로 서사를 선보였다. 패링 중심의 액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적과 지형 기믹을 도입하여 단조로운 전투의 반복감을 최소화했다. 전체적인 플레이 타임은 다소 짧지만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2026.09.11 00:00 -
귀무자: 검의 길, 고수와 초보 모두 잡은 일섬 액션
귀무자 검의 길은 넉넉한 패링 판정과 쉬운 난이도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액션게임이다. 기괴한 교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괴담 서사와 주인공 무사시의 엉뚱한 캐릭터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초보자는 받아넘기기로 쉽게 플레이하고 숙련자는 일섬으로 높은 성취감과 보상을 누릴 수 있다
2026.09.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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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는 언리얼 엔진 전환을 통한 그래픽과 전투의 쾌적한 개선을 보여주었다. 늘어난 캐릭터 디테일과 부드러운 움직임은 판타지 라이프의 감성을 한층 더 극대화했다. 다만 변경된 무게형 인벤토리 시스템 등 일부 요소는 향후 정식 도입을 위한 보완이 필요하다
2026.09.07 17:53 -
뉴비 감성 저격한 리메이크, 하늘의 궤적 세컨드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는 전작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와 발전된 연출로 원작의 감동을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전작보다 방어력 높은 적과 특수 기믹을 지닌 보스들이 등장해 한층 더 높아진 전투 난도를 자랑한다. 음식 만들기, 낚시 등 다채로운 부가 콘텐츠가 추가되어 게임을 진행하는 재미를 더욱 높여준다
2026.09.03 15:00 -
제우스: 오만의 신, MMO 편의성과 기술력의 극한이 보인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그리스 로마 신화 기반의 방대한 세계관과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였다. AI 모드 등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며 향후 순차적인 경쟁 콘텐츠 추가를 앞두고 있다
2026.09.02 17:19 -
무사시가 펼치는 일섬 패링 액션, 귀무자: 검의 길
캡콤의 검극 액션 시리즈 신작 귀무자 검의 길은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미야모토 무사시를 주인공으로 삼아 환마가 잠식한 에도 시대 교토를 그린다. 일섬과 붕괴 액션을 통한 절제되고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2026.09.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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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26] '무한대'가 선보인 동양풍 도시는 어떨까?
무한대는 어반 판타지를 채용한 오픈월드 콘솔 감각의 서브컬처 게임이다. 이번 시연에서는 동양풍 도시 중소와 캐릭터 영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를 선보였다. 높은 수준의 연출과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오픈월드의 매력을 확실히 전달했다
2026.08.30 10:48 -
[gamescom 26] 원작보다 더 빛난다, 페르소나 4 리바이벌
세가는 게임스컴 2026에서 페르소나 4 리바이벌의 시연 부스를 운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작품은 SD 캐릭터를 벗어나 온전한 3D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연출로 원작의 감동을 높였다. 전투 시스템과 UI 역시 최신 페르소나 감성에 맞춰 다듬어져 2027년 2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2026.08.30 10:46 -
[gamescom 26] 그래 이 맛이야!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
록맨 시리즈의 신작인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발표됐다.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클래식 록맨 특유의 고난도 플랫포밍과 액션 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새로운 칩 셋과 오버라이드 시스템을 통해 클래식 록맨의 진화된 전투 감각을 선보였다
2026.08.30 10:44 -
[gamescom 26] 화제의 소울라이크 ‘멸망의 파도’ 체험기
중국 개발사가 아서왕 전설을 접목해 개발 중인 액션게임 멸망의 파도가 게임스컴 현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플레이어는 이집트 신화 기반의 퍼즐과 탐험을 거쳐 아누비스 보스전에서 스태미나 없는 빠른 액션을 경험했다. 아누비스 보스전은 확실한 딜 타이밍과 패링의 손맛을 제공했으나 캐릭터의 움직임 등은 일부 아쉬움을 남겼다
2026.08.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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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26] 설렘과 향수에 취했다!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드래곤즈 도그마 2 DLC 다크 어리즌이 게임스컴 2026에서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혹독한 설산 지역 노르간을 배경으로 강력해진 적들과 새로운 전리품 파밍 시스템을 선보였다. 전작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전투 패턴과 무기 효과 등 다양한 변주를 더해 기대감을 높였다
2026.08.29 11:33 -
시원한 액션 RPG로 탈바꿈,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
플래그 테일 시리즈의 최신작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가 오는 28일 출시된다. 전작의 조력자 소피아가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해 미노타우로스 섬을 탐험하는 프리퀄이다. 쥐 떼와 잠입 대신 속도감 있는 근접 액션과 빛을 활용한 퍼즐이 결합됐다
2026.08.27 17:08 -
[gamescom 26] 잇 테이크 투 급 포텐셜, 협동게임 '에이지 트위스터'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한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모험을 다룬 협동 게임이다. 두 캐릭터는 자유롭게 나이를 조작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능력을 활용해 퍼즐을 해결한다. 나이 변화에 따른 섬세한 연출과 신선한 게임 설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26.08.27 16:00 -
[gamescom 26] 빡빡한 난도와 세련미, 동양풍 탑뷰 액션 '타래: 언바운드'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동양풍 액션게임 타래 언바운드가 게임스컴에서 첫 시연을 진행했다. 착호갑사와 풍수사 등 독특한 클래스와 한국적인 배경 요소가 눈길을 끌었다. 핵앤슬래시보다 신중한 조작과 높은 난이도의 보스전을 강조했다
2026.08.27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