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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기를 보고 있으면 묘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모름지기 플레이스테이션이라면 뚜껑을 열면 게임 CD를 집어넣는 홈이 나와야 정상인데, 우째 이 제품에는 CD 대신 게임 카트리지 홈이 떡 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컨트롤러는 슈퍼패미컴과 묘하게 비슷한데, 카트리지는 패미컴입니다2019.01.14 16:31 -
오늘의 피규어메카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입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매력적인데다 기존 이세계물의 클리셰를 깨는 특이한 설정과 예상치 못 한 곳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개그 코드로 높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 결과 게임화도 됐고, 와이디온라인의 '갓 오브 하이스쿨' 등 각종 게임과 콜라보도 진행한 인기 콘텐츠입니다2019.01.10 16:56 -
90년대 초반, 전세계를 지배한 게임을 하나만 꼽아 보자면 뭐니뭐니해도 ‘스트리트 파이터 2’가 아닌가 합니다. 게임업계에서도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이용한 2차 생산 게임들이 굉장히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그 중에는 간혹 특이한 것들도 섞여 있었는데요, 오늘 소개할 ‘바코드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게임기도 그 중 하나입니다. 신용카드 리더기 마냥 바코드 카드를 긁어서 게임을 즐기는 독특한 기기였는데, 국내에서도 나름 유명했던 게임기였죠.2019.01.07 16:28 -
게임업계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지만, 유독 성공한 작품은 드문 세계관이 있다. 최근 공개된 ‘코난 언컨커드’의 ‘코난’ 세계관이다. 1984년 처음으로 게임화가 이루어진 이래 ‘코난’ 게임은 거의 성공한 적이 없다. 사실 ‘코난’ 세계관에는 국내 게이머들에게는 다소 의외일지 모르는 특징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크툴루 신화’나 ‘마블 유니버스’와 연계된 적 있는 본격 크로스오버 세계관이었다는 것이다2019.01.04 14:28 -
아케이드 리듬게임 20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4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상수 근방에 새로 리뉴얼한 힙스터 게임센터 '퍼니랜드'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2019.01.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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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신태용호가 있었다면, 정확히 20년 전 98 프랑스 월드컵 때는 차범근호가 있었습니다. 당시 차범근호는 아시아 최강 전력, 국내 최초 월드컵 16강 진출이 가능한 팀이라는 평가를 들으며 전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막 발돋움을 시작한 게임업계에서도 차범근호에 대한 기대감을 게임으로 표현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최초 국산 축구게임이라 불리는 ‘붉은악마’ 입니다2018.12.31 16:15 -
요즘엔 어디선가 중요한 소식이 나왔다 하면 자연스럽게 SNS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전파 속도 면에서 SNS를 따라올 매체가 없기 때문이다. 지상파는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 신문이나 기성 매체보다도 SNS에서 더 많은 소식을 더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만큼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데가 없다. 게임메카 또한 독자 여러분이 보다 많은 뉴스를 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해왔다. 과연 2018년 게임메카 SNS를 통해 가장 많이 알려진 뉴스는 무엇일까?2018.12.28 17:19 -
이토록 풍파가 심했던 적이 있을까? 올해 게임업계를 돌아보며 문득 든 생각이다. 작년에 닫힌 중국 시장은 열릴 기미가 안 보이고, 작년 말에 싹이 보인 WHO ‘게임 질병화’는 올해 국정감사 화두에도 올랐다. ‘확률형 아이템’ 규제에 대한 찬반논쟁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대됐다2018.12.27 18:09 -
2016년, 큰 기대를 모으며 한발을 내딛은 소비자용 가상현실(VR)이 내년이면 벌써 4년차를 맞이합니다. 그간 여러 조사업체와 평가기관은 매년 '올해는 가상현실의 원년이 될 것'이라 발표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기대를 벗어난 듯 보입니다. 2018년 가상현실의 현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2018.12.27 13:50 -
매출 순위가 고착화 된 올해 모바일게임판을 뒤흔든 키워드가 있으니 바로 '중국'이다. '소녀전선'을 필두로 지난해 말부터 국내 모바일시장에 서서히 유입되던 해당 장르의 중국산 게임들이 올 한해 지속적으로 활약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물론 그런 와중에도 선정적인 광고로 인해 논란을 야기한 중국게임도 더러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중국발 게임이 약진을 보이면서 국내 모바일게임 중위권 매출순위에 중국 업체나 게임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한 것이다2018.12.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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