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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는 국내에 늦게 상륙했다.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는 2013년에 시작됐지만, 국내 서비스는 작년 8월부터 돌입했다. 당초 스퀘어에닉스와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서비스 시기가 늦었던 만큼, 차차 패치 속도를 맞춰나갈 것이며 향후에는 동시에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실제로 서비스 개시 후 10개월 남짓 동안, 국내 ‘파판 14’에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희망의 등불’과 ‘빙결의 환상’ 등의 콘텐츠는 글로벌 서버와 비교했을 때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로 추가됐다2016.06.11 12:04 -
소니가 자사의 신형 콘솔 'PS4 Neo'를 인정했다. 4K 콘텐츠를 지원하는 고성능 게임 콘솔이며 가격은 PS4보다 높을 예정이다. 다만 E3 2016 현장에서는 선보이지 않으며 기기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적당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 밝혔다. SIE 앤드류 하워드 대표는 지난 10일, PS4 Neo를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2016.06.11 12:02 -
지난 9일, 블리자드 간판 타이틀 ‘워크래프트’가 스크린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혹평하는 이들이 주로 지적하는 문제는, 영화가 지나치리만치 불친절하다는 것이다. 확실히 원작을 모르면 납득하기 힘든 전개가 이어지고, 몇몇 부분은 심지어 ‘와우저’라도 살짝 고개가 갸우뚱할 정도이다. 무릇 모르면 물어보는 것이 인지상정. 다행히 영화를 관람한 바로 다음날 블리자드 스토리 디렉터 제임스 워와 담화를 나눌 수 있었다2016.06.10 21:20 -
민간 게임 등급분류기관,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는 10일,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사무실에서 제 2기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국가업무 위탁계약을 맺고 게임 등급심의 일부를 맡고 있다. 온라인, PC, 비디오게임의 전체이용가, 12세 이용가, 15세 이용가를 맡고 있다2016.06.10 19:27 -
블리자드 내에서 이 모든 이야기를 정리하고 창작하는 인물은 누구일까? 물론 크리에이티브 개발부문을 총괄하는 크리스 멧젠 수석부사장이 필두로 꼽히겠지만, 그를 곁에서 보좌하는 제임스 워 스토리 디렉터도 빼놓을 수 없다. 블리자드의 여러 게임과 영화에 폭넓게 관여한 제임스 워를 만나 다가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스토리에 대해 물었다2016.06.10 19:08 -
‘오그림 둠해머’와 ‘안두인 로서’가 스크린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며 불타오르지 않는 ‘와우저’는 거의 없을 것이다. 마침 오는 9월 1일 차기 확장팩 ‘군단’이 출시되는 만큼 미리 ‘아제로스’ 복귀를 준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과연 ‘군단’이 팬들에게 큰 실망을 끼쳤던 전작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와 달리 기대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을까2016.06.10 18:27 -
2006년 5월, ‘와우저’라면 누구나 가슴 설렐만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죠. 그리고 마침내 첫 발표 후 10년 만에 영화 ‘워크래프트’는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9일 영화 ‘워크래프트’가 한국에 상륙한 것이죠2016.06.10 17:28 -
룽투코리아는 10 자사 모바일 MMORPG ‘검과마법 for Kakao’ 주요 마켓 인기게임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홍보모델 태연의 ‘아틀란티스 소녀’ 뮤직비디오 풀 영상을 공개했다. ‘검과마법’은 캐릭터 성장과 유저 간 커뮤니티, 오픈필드 사냥 등 정통 MMORPG의 요소를 모바일로 옮긴 게임이다. 특히 PC에 버금가는 풀 3D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으로, 출시 이전부터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았다2016.06.10 14:31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가 11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SKT T1의 대결로 시작한다. 이번 시즌 마지막 라운드인 만큼,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치열한 혈투가 예고되고 있다. 11일 첫 경기에 나서는 팀은 아프리카 프릭스와 SKT T1이다2016.06.10 10:51 -
“아, 뭔가 더 없을까?” 매력적인 게임이나 잘 쓰여진 책, 멋들어진 영화를 즐긴 후에는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한다. 세계관과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나머지 꿈에서 깨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유사한 콘텐츠를 찾아 헤매는 것이다. 가장 흔한 답은 역시 후속작이겠지만 전혀 다른 매체에서 만족을 얻는 경우도 적지 않다. ‘원 소스 멀티 유즈’가 잘 먹혀 드는 이유다2016.06.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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