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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가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공식 파트너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출전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하며, ‘팀 코리아 오브 e스포츠’라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그 위상과 파급력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2025.07.14 11:39 -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는 11일, 이번 0.3.0 업데이트를 통해 '패스 오브 엑자일 1'과 동일하게 4개월 주기의 분기별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말했다. 0.3.0 버전은 '던 오브 더 헌트'와 달리 해당 리그에서만 독점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포함하며, 기존 스탠다드 리그 캐릭터로는 접근할 수 없다. 새로운 리그는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 보상, 제작 옵션, 보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2025.07.14 11:33 -
북미 캐주얼 게임 시장 전문 게임사 도파민팩토리가 국내 게임 개발사와의 본격 협업에 나선다. 도파민팩토리는 14일, 총 상금 10억 원 규모의 글로벌 게임 공모전 ‘하이퍼 캐주얼 게임 챌린지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이퍼 캐주얼 게임 챌린지 2025는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게임 개발자들이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장 진입 전략부터 UA 마케팅, 데이터 기반 운영까지 글로벌 런칭의 실무를 지원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2025.07.14 11:30 -
문톤이 14일, 자사가 개발한 탄막 슈팅 게임 '에이스크래프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에이스크래프트는 는 세로형 탄막 슈팅게임으로, 카툰 스타일의 비주얼과 재즈풍 BGM, 그리고 마왕 군단에 의해 혼돈에 빠진 ‘구름 위 세계’라는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총 8명의 개성 넘치는 파일럿과 전용 호위기, 다양한 보스 콘텐츠,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2025.07.14 11:17 -
자동화 게임은 '팩토리오'나 '새티스팩토리' 등으로 대표되는 공장 운영 시뮬레이션 장르의 하위 분류다. 자원 조달부터 가공, 생산과 유통 등 전 과정을 자동화된 기계 설비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기지나 공장을 구축하고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이다. 방대한 생산 과정을 사용자가 일일이 처리하지 않고 자동화 공정으로 만든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해당 게임들을 따로 '자동화 게임'이라 부르기도 한다2025.07.14 11:00 -
라인게임즈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엠버 앤 블레이드’의 첫 번째 체험판 배포를 예고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소울 라이크와 뱀파이어 서바이버류 슈팅게임 장르 특성을 결합한 ‘프리미어 서바이버 라이크’ 타이틀임을 내세웠다. 죽음의 순간 천사와 계약을 맺고 불사신이 된 악마 사냥꾼이 대악마의 부활을 막고자 고군분투를 펼친다는 스토리로, 독창적인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성장 방식이 특징이다. 체험판은 오는 17일 스팀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에 공개될 예정이다2025.07.14 11:01 -
위메이드의 자회사 디스민즈워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Black Vultures: Prey of Greed)'가 스팀서 테스트를 예고했다. 위메이드의 첫 번째 FPS 게임 블랙 벌처스는 현대전의 장기화로 전투의 목적이 흐릿해진 특수부대원들이 지휘 체계를 벗어나 개인의 생존과 부를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2025.07.14 10:32 -
일반적으로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장르는 대개 어둡고 으슥하며 음울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이 분위기에서 오는 압박감에 더해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좀비들의 기괴한 소리와 움직임은 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플레이어의 공포심을 자극한다. 다잉 라이트 시리즈 또한 이런 공포를 극대화 한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 중 하나다. 특히 밤이 되면 등장하는 다잉라이트의 대표적인 좀비 '볼래틸'은 특유의 비명소리와 기민한 움직임으로 수많은 유저들을 공포에 내몰았다2025.07.21 23:05 -
중국 서브컬처 플랫폼 '빌리빌리'가 주최하는 행사 빌리빌리 월드는 그 방대한 영향력으로 인해 중국 내 게임 등의 취미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특유의 장점이 있다. 동영상 플랫폼 외에도 게임 퍼블리싱, 게임단 운영 등 다양한 사업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핵심 유저층은 자연스럽게 서브컬처 게임의 주 공략층이 될 수밖에 없고, 각 개발사들의 마케팅 또한 빌리빌리 월드를 빼놓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2025.07.14 15:45 -
13일 열린 202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젠지 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승자 인터뷰에서 젠지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두 번째 우승을 한 소감과 함께 향후 치러질 e스포츠 월드컵과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MSI가 ‘쵸비’ 정지훈 선수의 두 번째 국제전 타이틀이다. T1 상대로 승리한 것의 의미와 시리즈 MVP의 의미가 있다면?2025.07.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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