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정보
뉴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첫 리메이크작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시리즈 4편의 리메이크인 이번 작품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에드워드 켄웨이의 모험과 성장을 다룬다. 해적 게임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원작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최신 게임 엔진을 통해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2026.07.02 17:30 -
컴투스홀딩스는 2일, 컬러스위퍼(ColorSweeper)를 양대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컬러스위퍼는 개발사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고전 게임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규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한 로직이 핵심이다.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를 기반으로 빈칸의 색상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026.07.02 17:18 -
LCK 2026 정규 시즌 후반부인 3, 4라운드가 오는 29일 팀 로드쇼와 함께 막을 올린다. 이번 일정 중 각 라운드의 1주 차 주말에는 젠지와 T1이 주최하는 팀 로드쇼가 열린다. 3라운드 1주 차인 7월 31일과 8월 1일에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젠지 홈스탠드 하우스 오브 젠지가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젠지는 라이벌인 T1과 디플러스 기아를 차례로 상대한다2026.07.02 17:14
프리뷰
-
시공간 넘나드는 모험,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
스퀘어 에닉스가 오는 19일, HD-2D 그래픽을 활용한 신작 RPG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야만족의 위협이 도사리는 필레빌디아 대륙을 배경으로 삼고 있으며, 시공간을 넘나드는 방대한 스토리를 핵심 요소로 내세웠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엘리엇과 파트너 요정 페이를 조작해 다채로운 시대를 오가며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게 된다
2026.06.17 17:32 -
솔: 인챈트, 편한 육성에 복닥복닥한 옛 감성 더했다
MMORPG는 여전히 국내 인기 장르로 손꼽히며, 현재도 건재한 게임 다수가 포진되어 있다. 여유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대인의 삶에 맞춰 각종 편의 기능이 더해졌으나, 유저끼리 복닥복닥하는 옛 감성을 그리워하는 유저도 적지 않다. 이러한 시류에 맞춰 플레이 부담을 낮추는 각종 기능에, 게임사 개입을 최소화한 환경에서 여러 유저가 얽히고설키는 재미를 특징으로 앞세운 신작이 출격한다. 리니지M 제작진이 주축을 이루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MMORPG 신작 ‘솔: 인챈트’다
2026.06.16 16:37 -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오픈월드 RPG 신작 ‘페이트키퍼’가 오는 6월 3일 PC로 발매된다. 이 작품은 영혼을 바쳐 창조된 세계와 무너진 문명의 비밀을 간직한 다크 판타지를 무대로, 플레이어는 전사이자 마법사로서 고대 재앙이 휩쓸고 간 폐허를 탐험하게 된다. 게임 속 세계는 모든 장소를 수작업으로 디자인해 탐험의 밀도를 높였으며, 그 안에서 플레이어는 무기, 방어구, 유물을 수집하며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진행 중 내린 선택에 따라 서사가 달라지며, 과거의 참혹한 전장과 잊힌 성소 등 다양한 지역이 플레이어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2026.06.01 17:27
리뷰
-
공감할 수 있는 서사로 차별화, 국산 액션 ‘더 렐릭’ 체험기
기자 생활을 하다 보면 종종 ‘어떤 장르를 제일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을 받곤 한다. 이에 대해 기자는 항상 “액션 RPG요. 특히 국산”이라고 답한다. 물론 완성도는 해외 대작 게임에 떨어질 수 있지만, 국산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한국 특유의 정서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다양한 국산 액션 RPG를 섭렵해 온 기자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작품은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이다
2026.07.02 16:42 -
불합격 던진 후 불편해지는 면접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기자가 대학원을 졸업했을 때, 코로나 19의 여파로 취업이 쉽지 않았다.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지만 통과하지 못했고, 간신히 면접에 도달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는 어려웠다. 일부 회사는 '압박'이라는 이름의 공격을 했고, 웃으면서 헤어졌지만 연락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부지기수였다. 회사를 다니는 지금도 간혹 당시의 기억이 떠오르곤 한다
2026.06.25 17:50 -
퀴퀴함까지 되살린 클래식, 고딕 1 리메이크
CRPG를 좋아하는 본 기자에게 '고딕(Gothic)'이라는 게임은 마치 전설처럼 전해내려왔다. 불친절하지만 높은 자유도, 고난도의 액션 등은 그 문장 만으로도 사람을 설레게 하는 요소들로 가득했다. 이에 알키미아 인터랙티브가 '고딕 1 리메이크'를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환호했다. 당시의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가 들었다
2026.06.12 18:20
특집기사
-
2026년 상반기 게임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구조조정'과 '비용 압박'의 터널을 지났다. 코로나19 시절의 거품이 완전히 걷히며 소니, Xbox 등 글로벌 콘솔 플랫폼 업체마저 대규모 해고와 스튜디오 폐쇄를 단행했고, 국내 역시 중견 개발사가 줄도산하며 위기감이 고조됐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발 메모리 수요 폭발로 게이밍 하드웨어 가격이 연일 치솟아 소비자들의 지갑마저 얇아졌다. 게임업계와 게이머 모두가 잔뜩 웅크린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2026.06.30 17:11 -
최근 현금거래가 활발한 게임을 중심으로, 게임머니를 매개로 한 신종 자금세탁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과거 대포통장이나 암호화폐를 주로 이용하던 보이스피싱 및 불법 도박 조직들이, 이제는 게임 내 환전상이나 장사꾼에게 피해금을 송금해 게임머니를 대량으로 사들인 뒤 이를 다시 현금화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하고 있는 것인데요. 문제는 이 과정에서 단순히 게임머니를 팔고 현금을 받았을 뿐인 일반 유저들의 은행 계좌까지 보이스피싱 연루 의심 계좌로 묶여버리는 피해가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2026.06.15 12:35 -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핵 재난으로 기록됐습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사고 현장 주변은 사람이 직접 가기 어려운 금지 구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를 배경으로 한 명작 게임도 적지 않은데요, 대표적인 것이 GSC 게임 월드의 ‘스토커’ 시리즈입니다. 방사능이 가득한 '존(Zone)'을 무대로, 목숨을 걸고 귀한 유물을 찾아 헤매는 '스토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2026.06.10 10:00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