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동전사
건담 목마의 궤적` 스크린샷
인트라링스는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와 협력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PSP용 함장대리 시뮬레이션 `기동전사 건담 목마의 궤적(이하 목마의 궤적)`을 2012년
1월 26일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마의 궤적`은 퍼스트 건담에서 그려진 ‘일년전쟁’을 무대로 한 함장대리 시뮬레이션이다. 스토리의 중심은 화이트 베이스이며 퍼스트 건담의 원작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시스템을 채용하여 플레이어가 ‘이동’, 또는 ‘공격’과 같은 지시를 내리면 전함과 모빌슈츠가 자동으로 행동하는 등,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하는 개발사의 노력이 엿보인다. 덕분에 시뮬레이션을 모르는 사용자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능숙한 사용자는 세세한 지시를 내려 본인의 생각대로 전황을 좌우할 수 있다.
게임에는 `전장 모드`와 `국지전 모드`가 존재한다. 전장 모드에서는 ‘이동’과 ‘공격’ 같은 간단한 지시를 내리면 사정거리 안에 포착된 적을 자동으로 공격한다. 보고 있기만 해도 전투가 진행되지만, 지속적으로 변하는 전장을 파악하여 아군에게 정확한 지시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전황을 바꾸는 것은 지휘관의 역량에 달려 있는 것이다
국지전 모드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전투가 시작되면 해당 지역이 원으로 표시된다. 기본적으로 전투는 자동 진행되지만, 국지전 모드에 개입하면 플레이어가 임의로 결정할 수 있다. 국지전 모드에 돌입하면 접근전과 원거리전 같이 세세한 지시를 내릴 수 있으며 적기를 단시간에 격파할 수 있다. 설령 전국이 불리한 상황이라고 하여도 국지전 모드를 전개하여 적기를 빠르게 격파하면 전황을 뒤집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 및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 또는 반다이남코 파트너즈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namcobandaipartne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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