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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닌텐도eshop을 통해 배포된 `뉴 러브 플러스`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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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3DS 기능인 자이로 센서와 카메라의 위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코나미의 연애 시뮬레이션 ‘뉴 러브 플러스’ 체험판이 닌텐도eshop을 통해
배포를 시작했다.
코나미는 20일(화) 공식 SNS을 통해 자사에서 개발 중인 연애 시뮬레이션 ‘뉴 러브 플러스’ 의 체험판을 오늘(21일) 닌텐도eshop을 통해 다운로드 배포한다고 밝혔으며, 닌텐도 3DS의 기능인 자이로 센서와 카메라 기능을 사용해 히로인 3인방(린코, 마나카, 네네)과의 데이트를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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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세븐일레븐과의 제휴 행사로 지난 8일부터 체험판이 배포 중이다
사실 체험판 배포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일부터 편의점 세븐일레븐과의 제휴 행사를 통해 선행 배포를 시작했지만, 어디까지나 일본에 한정된 이벤트로 국내에서는 즐길 수 없었다. 그렇지만 이번 닌텐도eshop을 통한 체험판 배포는 일본 전용 기기를 보유한 국내 팬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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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 스타일 도쿄 미드타운점에서 스페셜 방송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체험판 배포와 함께 일본 도쿄에 위치한 코나미 스타일 미드타운 점에서 약 30분(12:00분~12:30분)간의 특별 편성으로 ‘메리 플러스마스 2011’ 스페셜 방송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러브 플러스 크리스마스 기념 케이크와 머그컵, 깡통 배지 등 관련 신상품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방송은 실시간 인터넷 방송 서비스 유스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 러브플러스’ 는 일본 코나미에서 개발한 연애 시뮬레이션 ‘러브 플러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자이로 센서와 카메라 촬영 모드 및 터치펜을 활용한 스킨십을 추가해 더욱 리얼한 데이트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뉴 러브플러스’ 는 닌텐도 3DS로 2012년 2월 14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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