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제노니아 4`
게임빌은 자사 유명 RPG 시리즈인 ‘제노니아4’가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노니아 4` 는 게임빌의 글로벌 흥행 브랜드인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주에 출시된 직후 애플 국내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더니 단숨에 실시간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게임빌은 이와 같은 성과의 요인으로 이번 최신작이 스마트폰에 최적화되어 확실한 진화 수준을 선보였다는 점을 꼽는다. 스마트폰의 풀 HD 그래픽에 어울리는 시각적 화려함과 뛰어난 애니메이션 연출, 그리고 무료로 서비스 하는 ‘프리 투 플레이(Free To Play)’ 방식으로 출시되면서 훨씬 빠른 속도로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
게임빌 게임제작그룹의 정용희 이사는 “제노니아 시리즈는 세계가 인정한 RPG 중에서도 손꼽히는 브랜드다. 매년 국내외 시장에서 모바일 RPG 마니아들을 양산함과 동시에 모바일게임 산업의 진화 수준을 대표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명작이다. 더 많은 대중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2008년에 첫 작품을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이후, 매년 계속적으로 게임빌의 제작 노하우가 집적되어 왔다. 이번 최신작에서 비로소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업그레이드가 구현되었으며 시리즈의 인기 모드였던 PVP에서는 기존 1:1 대전 방식에 2:2의 팀 대전 방식까지 추가되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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