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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4 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차세대 콘솔게임 개발 투자를 결정짓고
신작
게임 타이틀 라인업을 공개한 EA
일렉트로닉 아츠(EA)는 2013년도 1분기까지 발매 예정인 신작 게임 타이틀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중 미공개 신작인 ‘니드 포 스피드’ 와 ‘데드 스페이스’ 가 언급되어 관심이 집중된다.
EA는 7일(현지 시간), 자사의 2012년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차세대 콘솔게임 개발에 8천만 달러(우리돈 약 900억원) 투자를 결정짓고, 내부 개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13년도 1분기까지 발매 예정인 신작 게임 타이틀 라인업도 공개했다. 신작 게임 타이틀 라인업에는 현재 크라이텍과 공동 개발 중인 ‘크라이시스 3’ 를 비롯 ‘더 시크릿 월드’, ‘피파 13’, ‘모던 NFL 13’, ‘NCAA 풋볼 13’, ‘NHL 13’, ‘메달 오브 아너: 워 파이터’, ‘심시티’ 의 기종과 발매 예정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니드 포 스피드’ 와 ‘데드 스페이스’ 신작에 대한 언급은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니드 포 스피드’ 는 전 세계 1억만 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EA의 대표 레이싱 게임이다. 지난 4월 영화 ‘리얼 스틸’ 의 각본가 존 거턴즈를 내정하며 영화 제작도 진행 중이다. 이번 신작은 오는 3분기 콘솔, PC 등 멀티 플랫폼으로 발매되며, 영화와 스토리가 연계되는지 아니면 완전한 신작인가에 대한 부분은 밝혀지지 않았다.
‘데드 스페이스’ 신작은 오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하는 ‘E3 2012’ 의 EA 컨퍼런스를 통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신작에 대해 유저들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넘버링 신작 또는 외전격 작품인지에 대한 루머가 분분하다. 일부에서는 ‘차세대기로 등장하는 것 아니냐?’ 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PS4, Xbox720(비공식) 등 차세대 콘솔 게임기와 관련해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양사 모두 아직까지 공식 발표가 없는 상태다. 참고로 오는 6월 5일 개막하는 ‘E3 2012’ 컨퍼런스를 통해 EA를 포함해 대형 게임업체들이 차세대 콘솔용 게임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EA, 2012년 4/4 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공개된 신작 게임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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