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필살기 재현 충실 `열혈강호2` 광룡강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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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일 경공 스킬 `광룡광천(狂龍降天)`의 스크린샷을 금일 6월 5일(화) 공개했다. 원작 만화 `열혈강호` 4권 45페이지에 처음 등장하는 `광룡강천`은 화룡의 형상을 가진 도의 기운을 전방으로 쏟아내는 필살 무공이다


▲ `열혈강호2`에 추가된 필살기 광룡광천
(사진 제공: 엠게임)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일 경공 스킬 `광룡광천(狂龍降天)`의 스크린샷을 금일 6월 5일(화) 공개했다.

원작 만화 `열혈강호` 4권 45페이지에 처음 등장하는 `광룡강천`은 화룡의 형상을 가진 도의 기운을 전방으로 쏟아내는 필살 무공으로 천마신군의 독문무공인 천마신공 중 하나이다. 원작의 주인공이자 천마신군의 여섯번째 제자인 한비광이 좌충우돌 무공을 익히는 초반부터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필살 무공이다.

이번 `열혈강호2`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선보이는 `광룡광천`은 도나 검을 사용하는 무사 클래스의 경공 스킬로, 경공으로 빠른 속도로 질주한 후 점프해 공중에서 일정 시간 머무르는 체공 중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열혈강호2`의 경공은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도 큰 호평을 받은 콘텐츠로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단지 빠르게 이동하고 점프하는 것뿐 아니라 이동 중 앞, 뒤, 좌, 우 방향전환도 가능하고 허공에서 무공도 사용할 수 있도록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광룡강천`과 같은 경공 스킬이 추가됨에 따라 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처음 공개되는 ‘열혈강호2’의 PvP시스템인 무투장에서, 땅에서는 물론 하늘에서도 더욱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유저간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열혈강호2`를 총괄하는 KRG소프트의 김정수 대표는 “열혈강호2에서는 시나리오나 배경뿐 아니라 캐릭터나 무공 등에서도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체공 중 사용할 수 있는 경공 스킬은 무사뿐 아니라 공개된 5개 클래스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열혈강호2`로 `열혈강호` 만화 속 무공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강호2`에서는 6월 12일(수)부터 16일(토)까지 진행되는 2차 비공개 테스트에 앞서 게임 속 스크린샷 이미지로 재미있는 카툰을 만들어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화룡도USB와 열혈강호 원작 전집을 선물하는 ‘도전 카툰왕’ 이벤트가 오는 20일(수)까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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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KRG소프트
출시일
게임소개
'열혈강호 2'는 연재 중인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소재로 삼은 두 번째 온라인게임이다. 원작의 30년 후 이야기를 게임 배경으로 삼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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