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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티하츠`의 GM과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 제공: 윈디소프트)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의 GM이 유저들을 위해 어금니를 꽉 깨물었다
6월 26일 저녁 8시~10시, 더위에 지치고 일상에 지친 유저들을 위해 러스티하츠 GM들이 인간 샌드백을 자처했다.
업데이트가 늦어져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만든 죄, 언제나 회사 기밀이라는 답변만 단 죄, 유저들의 질문에 짧게 답하여 더 궁금하게 한 죄 등 유저들의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러스티하츠 GM이 나선 것이다.
참여 방법은 게임에 접속하여 GM과 래더 매치를 진행하여 승리하면 된다. 만약 패했을 시에는 재도전이 가능하지만, 승리했을 때는 재도전이 불가능하다.
또한, 킬 수에 따라 칭호 및 변환의 마법 상자, 룬 소켓 펀치, 상급 활성석 등 다양한 선물이 지급되며, 참여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5명에겐 ‘찰스 펫’을 선물로 준다. `러스티하츠`를 플레이하던 유저들은 GM과 환상의 1대1 매치도 펼치고 이제까지 쌓아 두었던 스트레스를 어퍼컷 한 방에 모두 날려 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조명현 팀장은 “무더운 여름에 유저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 및 개선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러스티하츠` 공식 홈페이지(http://rustyhearts.windyzone.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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