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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이 퓨즈티 챔피언스 리그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게임 대회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의 온라인 예선을 오늘부터 시작한다.
온라인 예선은 오늘부터 7월 5일까지 `서든어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역대 최다인 총 2,279개 팀, 1만 1천여 명의 유저들이 본선진출을 위한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온라인 예산을 통과한 256개 팀은 오는 7월 14일부터 오프라인 예선을 치르게 되며, 예선을 통과한 13개 팀은 지난 시즌 시드를 받은 3개 팀과 함께 16강 본선 토너먼트 리그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넥슨은 이번 온라인 예선에 참가 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1만 원 상당의 공적 무기 아이템과 캐시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하이 김명현 개발실장은 “대회가 거듭될수록 열기가 더해지면서 이번 대회 참가자 역시 최다를 기록했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만큼 최고수준의 대회운영을 통해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가 국내 최고의 e스포츠 리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는 단일 대회 최대 금액인 총 2억 3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진행되며, 한국 코카-콜라의 새로운 퓨전 아이스티 브랜드 ‘퓨즈티(FUZE Tea)’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대진표 및 이벤트 내용은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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