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든어택` 리그 선수를 위한 소양 교육에 참여한 선수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대회인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에 앞서 참여 선수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주말(22일) 역삼동 넥슨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7월 30일부터 시작되는 3차 챔피언스리그 본선 대회에 출전하는 일반부 16개 팀, 여성부 16개 팀 50여 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통해 출전 선수들은 대회 규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미디어 교육을 듣고 더욱 공정하고 생동감 넘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각오를 다짐했다.
게임하이 김명현 `서든어택` 총괄실장은 "단일리그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챔피언스리그의 명성에 맞춰 더욱 원활하고 발전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며, “선수 뿐만 아니라 넥슨, 게임하이 모두 이번 리그가 안정적이고 쾌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총 상금 2억 3천만 원을 걸고 7월 30일부터 16주간 실시되는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되며, 지난 대회 우승팀 ‘퍼스트제너레이션’과 전통의 강호 ‘e스포츠유나이티드’, ‘원포인트’ 등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a.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