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이 서비스하고 비전브로스가 개발한 정통 판타지 RPG ‘드래곤라자'가 25일 구글 플레이 매출 9위를 기록했다. '드래곤라자'는 지난 11일 출시되어, 약 2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 내로 입성했다. 로코조이는 이런 국내 성과에 힘입어 올 상반기 중 중국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 중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드래곤라자'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로코조이)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이하 로코조이)이 서비스하고 비전브로스가 개발한 정통 판타지 RPG ‘드래곤라자'가 25일(목) 구글 플레이 매출 9위를 기록했다.

▲ '드래곤라자'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로코조이)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이하 로코조이)이 서비스하고 비전브로스가 개발한 정통 판타지 RPG ‘드래곤라자'가 25일(목) 구글 플레이 매출 9위를 기록했다.
'드래곤라자'는 지난 11일 출시되어, 약 2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 내로 입성했다. 로코조이는 이런 국내 성과에 힘입어 올 상반기 중 중국 출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 중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코조이 이재원 게임사업 본부장은 “구글 플레이 출시 이후 매출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여 내부 반응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으로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며, 중국 시장 진출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글로벌 게임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드래곤라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dragonraj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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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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