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대만 퍼블리셔 해피툭과 '클럽 오디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분기부터 대만 서비스에 돌입한다. 해피툭은 온라인 RPG ‘테라'를 비롯해 '열혈강호', '십이지천 2’ 등 국내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만 업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빛소프트와 해피툭 양사는 '오디션'의 안정적인 서비스 방안 마련 및 기존 대만 충성 유저들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실시할 방침이다

▲ (왼쪽부터)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 해피툭 양민영 대표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대만 퍼블리셔 해피툭과 '클럽 오디션(이하 오디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분기부터 대만 서비스에 돌입한다.

▲ (왼쪽부터)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 해피툭 양민영 대표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대만 퍼블리셔 해피툭과 '클럽 오디션(이하 오디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분기부터 대만 서비스에 돌입한다.
해피툭은 온라인 RPG ‘테라'를 비롯해 '열혈강호', '십이지천 2’ 등 국내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만 업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빛소프트와 해피툭 양사는 '오디션'의 안정적인 서비스 방안 마련 및 기존 대만 충성 유저들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실시할 방침이다.
해피툭은 개발사와의 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대만 유저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 정책을 발표하고, 2분기에 맞춰 그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업데이트를 적용한 최신 클라이언트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만 내에서 인기 있는 유명 가수들의 음원 및 글로벌 음악들을 대거 확보해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해피툭 양민영 대표는 “대만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오디션'의 새로운 대만 서비스사로 선정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리듬 댄스게임으로서의 독창적인 게임성과 강력한 커뮤니티 소셜 기능, 그리고 귀여움과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그래픽 등 많은 강점을 갖추고 있는 게임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해피툭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토대로 '오디션' 대만 서비스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비스사에서도 대만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신규 음원 확보에 힘을 기울이듯이, 개발사 차원에서도 서비스 환경 마련과 대만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컨텐츠 구축에 힘을 쏟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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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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