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M.O.E.'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 'M.O.E.'는 미소녀 ‘픽시’를 육성하고 우주평화를 찾기 위해 거대한 제국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룬 모바일 SRPG로 다양한 스킬, ‘파츠’ 강화 시스템 등 전략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3월 9일까지 진행된다

▲ 'M.O.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M.O.E.'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M.O.E.'(마스터 오브 이터니티) 테스트를 시작했다.
'M.O.E.'는 미소녀 ‘픽시’를 육성하고 우주평화를 찾기 위해 거대한 제국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룬 모바일 SRPG로 다양한 스킬, ‘파츠’ 강화 시스템 등 전략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3월 9일까지 진행되며, 풀 3D 메카닉 전투, 특별한 신전 및 미션, ‘픽시’ 획득과 육성까지 정식 버전에 준하는 대부분의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넥슨은 모든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게임 출시 후 사용 가능한 3만 원 상당의 ‘게임 캐시’와 '레아스 제복 코스튬', '아스가르드 강화 티켓' 등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테스트 기간 중 '픽시' 각성 성공 인증샷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 올리는 이용자 중 30명에게 특별 제작한 '대형 일러스트 마우스 패드'도 증정한다.
한편, 넥슨은 지난해 지스타와 특별 페이지를 통해 게임 내 주요 요소와 ‘픽시’들의 모습이 담긴 ‘M.O.E’ 티징 영상 1, 2편을 순차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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