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거는 자사의 신작 스마트폰 게임 `팝큐브`의 스크린샷과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Unity 3D엔진으로 개발된 `팝큐브`는 정해진 시간동안 터치와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블럭을 제거하는 아케이드 게임이다. 버스나 지하철 등 출퇴근길, 혹은 화장실 등에서 5분 정도 짬이 날 때 떠올릴 수 있는 게임을 컨셉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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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형 퍼즐 게임 `팝큐브` (사진제공: 트라이앵거)
트라이앵거는 자사의 신작 스마트폰 게임 `팝큐브`의 스크린샷과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Unity 3D엔진으로 개발된 `팝큐브`는 정해진 시간동안 터치와 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블럭을 제거하는 아케이드형 퍼즐 게임이다. 버스나 지하철 등 출퇴근길, 혹은 화장실 등에서 5분 정도 짬이 날 때 떠올릴 수 있는 게임을 컨셉으로 잡았다.
기존의 60초 블록 제거 게임인 비주얼드 블리츠나 다이아몬드 대시와 차별화되는 요소로는, 보다 빠르고 보다 단순한 게임성에 있다. 기존의 게임들이 같은 색을 3개로 맞춰야 되는 반면, ‘팝큐브’는 정해진 것들을 빠르게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튜토리얼 없이 게임 방법을 익힐 수 있을 정도로 진입 장벽이 낮다.
유사 게임들의 블록이 낙하되는 방식을 버리고, 제거된 위치에서 일정시간 후 블록이 다시 재생되는 방식을 통해 최고의 속도감과 빠른 입력 반응을 보여준다. 트라이앵거가 첫 작품으로 아케이드 액션 장르를 선택한 이유는 현지화 작업이 없이도 글로벌 마켓 진출이 용이하기 때문이며, 소셜 플랫폼으로 페이스북을 선택해 페이스북 친구들과 점수를 비교할 수 있다.
`팝큐브` 는 테스트를 위한 버전을 구글플레이를 통해 공개했으며, 유저 피드백을 통해 게임 안정성과 개선사항을 적용 중이다. 트라이앵거는 수익모델이 적용된 `팝큐브`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을 9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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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큐브`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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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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