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공식 사이트를 열고 1차 마스터 라인업 17명을 공개했다. 'MXM'는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리니지', '리니지 2',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게임 속 마스터로 등장하는 슈팅 액션 게임이다


















▲ 'MXM'에 등장하는 '블소' 진서연과 '아이온' 크로메데 (사진출처: 공식 사이트)
엔씨소프트는 18일(목), 자사의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공식 사이트를 열고 1차 마스터 라인업 17명을 공개했다.
'MXM'는 오리지널 캐릭터와 엔씨소프트의 기존 인기작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게임 속 마스터로 등장하는 슈팅 액션 게임이다. 우주 전쟁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따라가며 즐기는 PvE 모드와 유저 간 대결이 중심이 되는 PvP모드가 각각 존재하며,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중 눈에 띄는 인물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카리스마 악역 '진서연', '아이온'의 인기 보스 '크로메데' 등이며, 개성 강한 오리지널 캐릭터도 다수 등장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9일(목)까지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오는 19일(금)부터 테스터 신청을 받는다. 또한, 향후 지속적으로 엔씨소프트 캐릭터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 'MXM'에 등장 캐릭터들, 나머지 1명은 비공개 상태다 (사진출처: 공식 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