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포도스튜디오와 신작 모바일게임 '놀러와'에 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포도스튜디오는 넥슨 ‘카트라이더’, 제이투엠소프트 ‘레이시티’, EA ‘피파온라인 3’ 등을 개발한 베테랑 개발자들이 함께 모인 개발사로, 인원 대다수가 10년 이상 함께 작업하여 뛰어난 팀웍을 자랑한다

▲ 포토스튜디오 '놀러와' 퍼블리싱 계약 현장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 포토스튜디오 '놀러와' 퍼블리싱 계약 현장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지난 31일(목),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포도스튜디오와 신작 모바일게임 '놀러와(가칭)'에 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포도스튜디오는 넥슨 ‘카트라이더’, 제이투엠소프트 ‘레이시티’, EA ‘피파온라인 3’ 등을 개발한 베테랑 개발자들이 함께 모인 개발사로, 인원 대다수가 10년 이상 함께 작업하여 뛰어난 팀웍을 자랑한다.
포도스튜디오의 신작 '놀러와'는 3D 그래픽으로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린 여성향 스타일 리듬게임이다. 파티게임즈와 포도스튜디오는 ‘놀러와’ 개발 단계부터 게임성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함께 점검해 나가며 오는 4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파티게임즈는 '놀러와'의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갖게 되었으며, 포도스튜디오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완성도 높은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한다는 계획이다.
포도스튜디오 박종흠, 최영민 공동 대표는 "국내에서 여성 유저들을 가장 잘 알고, 그들의 니즈를 가장 잘 파악하는 게임사가 파티게임즈라고 생각해 국내외 서비스를 모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파티게임즈 김현수 대표는 "변화하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업계에 대한 통찰력과 뛰어난 개발력을 두루 겸비한 포도스튜디오와 함께 함으로 파티게임즈는 한층 더 탄탄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파티게임즈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역량 있는 개발사와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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