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6번째 확장팩 '군단'이 온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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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2주년을 맞이한 노익장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어느새 6번째 확장팩을 선보인다. ‘불타는 군단’과의 전면전은 물론, 악마사냥꾼 ‘일리단’ 귀환으로 기대를 모은 ‘군단’이 오는 8월 출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9일(화), 자사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군단’ 출시일을 정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군단’은 최초 공개로부터 정확히 1년 만인 8월 30일부터 전세계 발매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6번째 확장팩 ‘군단’은 제목 그대로 ‘불타는 군단’의 대대적인 침공을 그린다. 군단의 지배자 ‘살게라스’의 무덤에서 현 세계와 뒤틀린 황천을 잇는 차원관문이 열리고, 이에 각 종족의 영웅들은 진영을 초월한 동맹군을 결성해 일대 격전을 준비한다.
따라서 모험의 무대는 동부 왕국 서쪽 대해에 위치한 ‘부서진 섬’으로 옮겨진다. 이곳에는 고대 나이트엘프의 도시 ‘수라마르’와 ‘브리쿨’의 성지, 무엇보다 ‘살게라스’의 무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신규 영웅 직업 ‘악마사냥꾼’이 등장하며, ‘불타는 성전’에서 죽은 것으로 알려진 ‘일리단’이 되살아나 이들을 이끈다.
‘일리단’ 부활 소식에 ‘와우’ 팬덤에서는 “일리단님이 살아계신다!”며 환호가 일고 있다. 오는 8월 30일부터 전세계 출시되는 신규 확장팩 ‘군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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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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