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포스트시즌이 오는 16일 SKT T1과 CJ 엔투스의 대결로 시작한다. SKT T1과 CJ 엔투스의 최근 상대 전적은 SKT가 7승, CJ가 3승으로 SK T이 앞선다. 2라운드 정규시즌을 포함해 최근 4개 정규 시즌 동안 모두 SKT가 승리했을 정도로 기세에서 앞서 있다

▲ 준플레이오프 첫 주자로 출전하는 SKT 박령우(좌)와 CJ 한지원(우)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 준플레이오프 첫 주자로 출전하는 SKT 박령우(좌)와 CJ 한지원(우)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이하 프로리그) 2라운드 포스트시즌이 오는 16일 SKT T1과 CJ 엔투스의 대결로 시작한다.
SKT T1과 CJ 엔투스의 최근 상대 전적은 SKT가 7승, CJ가 3승으로 SK T이 앞선다. 2라운드 정규시즌을 포함해 최근 4개 정규 시즌 동안 모두 SKT가 승리했을 정도로 기세에서 앞서 있다. 특히 2라운드 정규시즌에서는 박령우와 어윤수의 활약으로 3:2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준PO 첫 경기는 김도우(SKT)와 한지원(CJ 엔투스)의 대결로 압축됐다. 두 선수가 얼마나 활약하느냐에 따라 각 팀이 내세울 수 있는 선수와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에 첫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먼저, 김도우의 경우 지난 시즌에 비해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으나 정규시즌 성적은 3승 2패로 나쁘지 않다. 반면 한지원은 팀 내 대표 저그로서 매번 출전하고 있지만 연패로 분위기는 침체되어 있다.
두 선수의 목표는 같다. 첫 번째 주자로서 1승을 거둬 이후 출전하는 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결승까지 바라봐야 하는 두 팀이기에 양 선수의 어깨가 무겁다.
프로리그 2라운드 포스트시즌은 승자 연전 방식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이 날 승리하는 팀은 17일 kt 롤스터와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이후 결승전은 오는 21일 열리며, 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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