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행사라고 게임만 보고 즐겨서는 어딘지 허전이다. 정말로 ‘페스티벌’이라 부르려면 보다 ‘신바람’나는 볼거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바로 아이돌 축하공연과 코스프레 쇼야말로 이런 행사에 감초 역할이라 감기 말할 수 있다. 이제 블리자드 행사에 스파이럴 캣츠가 안보이면 어쩐지 허전할 정도다. 그래서 준비했다. 두근두근 특집 현장스케치다



▲ 개막식에 깜짝 출연한 '오버워치' 미녀 삼총사 (사진제공: 블리자드)

▲ 쉐보레 부스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어느새 '리퍼'와 '송하나'...가 타는 로봇도 합류 (사진제공: 블리자드)

▲ '트레이서'는 총괄 디자이너의 사인을 받기도... (사진제공: 블리자드)

▲ 축하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무려 12인조 걸그룹 '우주소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아... 돌아서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늘의 또 다른 아이돌, '오버워치' 소장판 1호 구매자 (사진제공: 블리자드)

▲ '디바', '토르비욘(?)'과 첫 구매의 기쁨을 나눴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관련기사]
블리자드가 21, 22일 개최하는 ‘오버워치 페스티벌’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첫 날 일정이 마무리되고 있다. 현장에는 수십여 석에 달하는 시연존과 게임 속 전장을 본뜬 쉼터, 유명 BJ와 프로게이머가 참전한 시범 경기 등 온갖 볼거리가 가득했다. ‘오버워치’ 총괄 디자이너 스캇 머서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게임 행사라고 게임만 보고 가기는 뭔가 허전하다. 정말로 ‘페스티벌’이라 부르려면 ‘신바람’나는 볼거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바로 아이돌 축하공연과 코스프레 쇼야말로 이런 행사에 빠질 슈 없는 감초라 감히 말할 수 있다. 이제 블리자드 행사에 스파이럴캣츠가 안보이면 허전할 정도다. 그래서 준비했다. 두근두근 특집(?) 현장스케치다.



▲ 개막식에 깜짝 출연한 '오버워치' 미녀 삼총사 (사진제공: 블리자드)

▲ 쉐보레 부스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어느새 '리퍼'와 '송하나'...가 타는 로봇도 합류 (사진제공: 블리자드)

▲ '트레이서'는 총괄 디자이너의 사인을 받기도... (사진제공: 블리자드)

▲ 축하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무려 12인조 걸그룹 '우주소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아... 돌아서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늘의 또 다른 아이돌, '오버워치' 소장판 1호 구매자 (사진제공: 블리자드)

▲ '디바', '토르비욘(?)'과 첫 구매의 기쁨을 나눴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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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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