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좀비 액션 대표 타이틀 ‘데드라이징’이 부활한다. 1편 주인공 ‘프랭크 웨스트’를 중심으로 성탄절 헌정 ‘좀비 소탕 작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캡콤은 13일에 열린 MS의 E3 2016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의 신작 ‘데드라이징 4’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E3 이전 해외 게임전문지를 통해 사전에 공개된 바 있다
▲ '데드라이징 4' 공식 영상 (영상출처: Xbox 공식 유튜브 채널)







▲ '데드라이징 4' 영상 갈무리
▲ '데드라이징 4' 공식 영상 (영상출처: Xbox 공식 유튜브 채널)
캡콤의 좀비 액션 대표 타이틀 ‘데드라이징’이 부활한다. 1편 주인공 ‘프랭크 웨스트’를 중심으로 성탄절 헌정 ‘좀비 소탕 작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캡콤은 13일(북미 기준)에 열린 MS의 E3 2016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의 신작 ‘데드라이징 4’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E3 이전 해외 게임전문지를 통해 사전에 공개된 바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당시 보도된 내용이 거의 일치한다는 것이다.
‘데드라이징 4’ 주인공은 1편의 주인공이었던 ‘프랭크 웨스트’이며 테마는 ‘성탄절’이다. 크리스마스 캐롤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에서 ‘프랭크 피어스’는 몰려오는 좀비 떼를 상대한다. 그런데 무기가 심상치 않다. 성탄절 느낌이 물씬 나는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에 먹는 지팡이 모양 사탕 ‘캔디 케인’을 총알처럼 발사하는 것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번쩍이는 불빛으로 장식한 트레일러 등으로 좀비를 쓸어버리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주변을 감전시키는 전기 자동차나 주인공 ‘프랭크’가 쓰고 나오는 거대 ‘트리케라톱스’ 투구, 강화 군인을 연상시키는 파워 슈트와 거대 망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본래 ‘데드라이징’은 2006년 캡콤이 선보인 좀비 액션게임인데 당시 대표작이던 ‘바이오 하자드’와 달리 화면을 가득 메우는 좀비를 상대로 거침없이 싸우는 재미를 선보였다. 여기에 게임 속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기상천외한 무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독특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앞세웠다. 이러한 특징이 ‘데드라이징 4’에도 계승된 것으로 보인다.
‘데드라이징 4’는 2016년 연말에 Xbox One과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 '데드라이징 4'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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