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엠은 지난 4일부터 키위소프트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앱 ‘금수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금수저’는 최근 3개월간 구글 플레이 결제, 게임 플레이 비중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유저간 등급을 구분, 상위 10% ‘금수저 등급’ 유저에게 VVIP 전용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금수저’ 만의 도전과제 시스템으로 유저들이 보다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 '금수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앤엠)
디앤엠은 지난 4일부터 키위소프트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앱 ‘금수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금수저’는 최근 3개월간 구글 플레이 결제, 게임 플레이 비중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유저간 등급을 구분, 상위 10% ‘금수저 등급’ 유저에게 VVIP 전용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금수저’ 만의 도전과제 시스템으로 유저들이 보다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게임사에는 유저들에게 게임을 노출시켜 높은 광고 효과를 제공한다. 이러한 특징에 주목해지난 4월 베타 서비스 이후 ‘뮤오리진’, ‘스펠나인’, ‘원’ 등 국내에서 흥행한 약 100여 개 게임이 ‘금수저’에 입점했다.
손유락 디앤엠 대표는 “’금수저’는 유저와 게임사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는 앱’이라며, 사용자 모두 최고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수저’는 구글플레이(바로가기)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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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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