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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생존율을 높여라, 스타리그 16강 3주차 28일 진행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8일 저녁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2' 16강 3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3주차 경기에는 스타리그 챔피언 출신 김도우을 비롯해 현재 스타리그에 두 명 밖에 남지 않은 저그 중 하나인 강민수가 출전한다. 또한 종족별 강자로 손꼽히는 변현우, 서성민도 경기에 나선다.

먼저 첫 번째 경기에서는 강민수와 서성민이 격돌한다. 이번 시즌에는 저그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16강에 저그 선수는 박령우와 강민수 둘 뿐이다. 강민수가 서성민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해 저그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이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변현우와 김도우가 대결을 펼친다. 스타리그 챔피언인 김도우는 최근 성적이 주춤했던 만큼 이번 스타리그에서 다시 부활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에 맞서는 변현우는 꾸준히 좋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변현우는 지난 스타리그 챌린지와 GSL 코드 A에서 무소속으로 출전, 연습 상대가 마땅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인 바 있어 양 선수 간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스타 2 스타리그 시즌 2' 16강은 전 경기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2명이 8강에 진출한다. 전 경기는 eSportsTV(바로가기), 네이버 e스포츠(바로가기), 유튜브(바로가기)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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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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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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