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는 3일, 자사의 MMORPG ‘로스트아크’ 첫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테스트는 24일부터 진행된다. 차세대 핵앤슬래시 MMORPG를 표방한 '로스트아크'는 지난 지스타 2014에서 영상으로 첫 공개된 후, 2015년 8월 비공개 FGT를 통해 그 간 개발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로스트아크’ 첫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설문 조사에 참여한 뒤 신청하면 된다

▲ '로스트아크' 첫 테스트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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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3일(수), 자사의 MMORPG ‘로스트아크’ 첫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테스트는 24일부터 진행된다.
차세대 핵앤슬래시 MMORPG를 표방한 '로스트아크'는 지난 지스타 2014에서 영상으로 첫 공개된 후, 2015년 8월 비공개 FGT를 통해 그 간 개발 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로스트아크’ 첫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설문 조사에 참여한 뒤 신청하면 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사’, ‘격투가’, 거너’ 직업의 프롤로그 지역과 각종 전직 시스템을 포함해 총 7종의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본격적인 MMORPG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르테미스’, ‘유디아’, ‘루테란’ 지역이 개방되어 다채로운 퀘스트를 직접 수행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알피지 지원길 대표는 “유저들이 불편함 없이 ‘로스트아크’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테스트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첫 테스트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앞으로 더 기대되는 게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로스트아크’ 첫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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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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