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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자사의 MMORPG 로스트아크(Lost Ark)가 신규 전투 콘텐츠 ‘종언의 잔영’을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종언의 잔영은 모험가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과거의 엔드 콘텐츠 보스를 사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로스트아크 종언의 잔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MMORPG 로스트아크가 26일, 신규 전투 콘텐츠 ‘종언의 잔영’을 업데이트했다.
종언의 잔영은 모험가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과거의 엔드 콘텐츠 보스를 사냥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입장 가능한 아이템 레벨은 노말 난이도 1,730, 하드 난이도 1,770이다.
보스는 총 6단계에 걸쳐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전 단계의 보스를 성공적으로 물리쳐야만 다음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 사망 시 무제한 부활을 지원할 뿐 아니라 광폭화 제한 시간이 없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험가들은 각 단계를 처음 클리어할 때마다 영웅 젬 선택 상자, 파괴석, 수호석 등 다양한 성장 재화와 함께 귀속 골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각 단계별로 제시되는 도전 과제를 달성해 별을 모으면 전설 칭호, MVP 배경, 젬 가공 초기화권, 고정형 영웅 젬 선택 상자 등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 도전 과제는 보스의 특정 공격에 피격되지 않기, 특정 버프를 획득하고 보스 일격 저지하기 등 모험가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