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082억 원 대비 16.9% 올랐으며, 영업이익 4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403억 원 대비 20.6%, 당기순이익 3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311억 원 대비 22%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컴투스는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다.


▲ 컴투스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컴투스)


▲ 컴투스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0일(수),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26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082억 원 대비 16.9% 올랐으며, 영업이익 4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403억 원 대비 20.6%, 당기순이익 3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311억 원 대비 22% 각각 상승했다. 총 매출에서 해외 미중은 85%에 달한다.
이로써 컴투스는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다. 아울러 41%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반기 최초로 영업이익 1,0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넓혀 상반기 동안 역대 최대인 2,248억 원의 해외 매출을 올린 점도 특기할 만하다.
컴투스는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자사의 핵심 타이틀인 ‘서머너즈 워’를 글로벌 톱 게임으로 한층 더 성장시키고,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전세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3분기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특히 북미와 유럽에서는 헐리우드 스타를 기용해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노티아', '히어로즈워2' 등의 RPG와 '9이닝스 3D', '프로젝트 G2' 등의 스포츠 게임을 비롯해 캐주얼과 전략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끝으로 최근 각광받는 신기술에 대응하여 오는 연말까지 ‘낚시의 신 VR’을 출시한다. VR게임의 원작 ‘낚시의 신’은 누적 다운로드 4,000만을 기록한 컴투스의 인기 낚시게임이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추세에 맞추어 AR 및 VR에 대한 연구 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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