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5월 개최되는 E3쇼에서 X-박스의 온라인전략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스테이션 2가 온라인 전용 타이틀의 발표를 하는 등 차세대 게임기의 자리를 놓고 한창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오는 5월 개최되는 E3쇼에서 X박스의 온라인전략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MS의 관계자에 따르면 “MS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에게 이미 PC용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그러나 X박스는 PC와는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PC와 같이 서비스를 할 경우 비디오 게임 유저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비디오 게이머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이나 판촉지원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X-박스의 로열티나 이익분배 등은 다른 게임기들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이지만 하드웨어의 판매에 공헌한 소프트에 대해서는 MS가 판촉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SCE, 2002년에 PS 2용 온라인게임 24종 출시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MS의 관계자에 따르면 “MS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에게 이미 PC용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그러나 X박스는 PC와는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PC와 같이 서비스를 할 경우 비디오 게임 유저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비디오 게이머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이나 판촉지원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X-박스의 로열티나 이익분배 등은 다른 게임기들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이지만 하드웨어의 판매에 공헌한 소프트에 대해서는 MS가 판촉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SCE, 2002년에 PS 2용 온라인게임 24종 출시한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