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키스’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략 RPG로, 필리핀, 홍콩, 싱가폴 등에서 소프트 런칭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하고, 메카닉 유닛에 태워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2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스파인 툴’을 사용해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 '여신의 키스'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레로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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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로게임즈는 30일(화) 자사의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여신의 키스’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략 RPG로, 필리핀, 홍콩, 싱가폴 등에서 소프트 런칭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하고, 메카닉 유닛에 태워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2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스파인 툴’을 사용해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신의 키스’ 사전 등록은 오는 9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한정 캐릭터 ‘정이나’와 게임 내 재화인 다이아 1천개 및 골드 10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SNS에 ‘여신의 키스’ 기대평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정 캐릭터가 그려진 쿠션과 샤오미 나인봇 미니 전동휠, 문화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공식 카페에 가입한 이용자 모두에게 ‘정이영의 테니스복’ 코스튬을 지급한다.
플레로게임즈 ‘여신의 키스’ 사업팀 이형민 PM은 "’여신의 키스’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수십 명의 미소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략 RPG”라며 “이번 사전 예약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신의 키스’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3대 마켓의 동시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신의 키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플레로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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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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