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23일, 전차 실전배치 100주년을 기념하여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 특별한 모드를 추가했다. 올해는 역사상 최초로 전차가 실전 배치된 지 딱 100년이 되는 해다. 기념비적인 첫 실전 전차는 영국의 ‘Mark 1’으로, 워게이밍은 이를 기리기 위해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과 협력하여 트라팔가 광장에 실물 크기의 복제품을 전시 중이기도 하다

▲ '월드 오브 탱크'에서 전차 실전 배치 100주년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워게밍)

▲ '월드 오브 탱크'에서 전차 실전 배치 100주년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워게밍)
워게이밍은 23일(금), 전차 실전 배치 100주년을 기념하여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 특별한 모드를 추가했다.
올해는 역사상 최초로 전차가 실전 배치된 지 딱 100년이 되는 해다. 기념비적인 첫 실전 전차는 영국의 ‘Mark 1’으로, 워게이밍은 이를 기리기 위해 영국 보빙턴 전차 박물관과 협력하여 트라팔가 광장에 실물 크기의 복제품을 전시 중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월드 오브 탱크’에서 오는 10월 13일까지 특별 모드 ‘Mark 1 호위작전’을 즐길 수 있다. 호위작전은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프랑스 솜므를 무대로, 특수 전차 ‘Lanchester Armored Car’를 몰아 AI가 조종하는 ‘Mark 1’을 사수하는 것이다. 반대로 상대편은 어떻게든 ‘Mark 1’을 파괴해야만 한다.
이외에도 ‘월드 오브 탱크’ 콘솔버전에서는 유저가 직접 ‘Mark 1’을 몰아볼 수 있는 ‘참호전’ 모드가 추가되며, 모바일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에서도 개량된 ‘Mark 1’으로 7vs7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가 서비스된다.
전자 실전배치 100주년 기념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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