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지난 태국 홍수로 인한 HDD 가격 폭등이 1분기에 생산 증가에 따라 80%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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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은 지난 태국 홍수로 인한 HDD 가격 폭등이 올해 1분기 홍수 이전에 공급 가능했던 1억4000만개에서 1억4500만개의 생산이 가능해 전 세계 HDD의 약 80% 선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며 더불어 올 2분기에는 지난 3분기와 비슷한 1억6000만개의 HDD를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HDD 대표 제조사인 시게이트와 히타치가 도시바나 웨스턴디지털과 달리 홍수 피해에 발 빠르게 대처해 HDD 생산을 끌어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지난 2011년 3분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1억7500만개의 HDD를 생산 했으며 4분기에는 태국 홍수로 인해 1억2000만개에서 1억2500만개를 생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