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엡손 주식회사(이하 엡손)는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얇은 GPS 시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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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에서 개발한 GPS 시계는 컴팩트한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내장 GPS 모듈을 탑재해 어떤 코스에서도 거리, 보폭, 속도를 포함한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 가장 효율적이고 적합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이 GPS 시계는 한번 충전으로 12시간 동안 GPS 기능을 작동할 수 있어 마라톤 풀 코스 동안도 작동할 수 있을 만큼의 장거리 경기 시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으며 50g의 경량과 13mm의 슬림한 두께를 자랑한다. 또 5기압의 압력이나 50m의 수심에서도 정상 작동이 가능하다.
엡손은 “이렇게 정확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얇고 가벼운 GPS를 개발하기 위해 소형의 새로운 반도체와 높은 정확도와 저전력 GPS모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총망라했다.”고 밝히며 또한 “증가하는 전자 스포츠 용품 및 의료 장비 시장을 위해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장치 및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감지 기술과 저전력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소형화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엡손은 “이렇게 정확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얇고 가벼운 GPS를 개발하기 위해 소형의 새로운 반도체와 높은 정확도와 저전력 GPS모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총망라했다”며 “증가하는 전자 스포츠 용품 및 의료 장비 시장을 위해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장치 및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감지 기술과 저전력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소형화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엡손은 이 장치를 상용화 시켜 2012년 일본의 전자 스포츠 용품 시장에 처음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