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 세계 최초로 인텔 신기술 H61 보드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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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은 ASRock의 H61 칩셋 시리즈 메인보드가 세계 최초로 바이오스 및 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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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ASRock의 H61 칩셋 시리즈 메인보드가 세계 최초로 바이오스 및 드라이버, 유틸리티 업데이트로 Intel Rapid Start Technology와 Smart Connect Technology를 쓸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Intel Rapid Start Technology는 대기모드에서 윈도로 빠져나오는 시간을 5초 이내로 단축한 기술이며, Smart Connect Technology는 슬림 모드에서도 콘텐츠를 계속 업데이트하는 기술이다.

인텔의 이 새로운 기술들은 Intel 차세대 메인보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ASRock은 유저들이 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샌디 브릿지)와 현존 H61칩셋 메인보드에서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ASRock은 최신 ME8 바이오스 및 드라이버를 업데이트를 통해 곧 출시될 22nm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고, 메모리도 DDR3 2200+(OC) 까지 쓸 수 있게 했다.

ASRock의 James Lee 영업&마케팅 부사장은 "ASRock의 강점은 고급 메인보드에서 사용된 여러 기능을 저렴한 보드들에도 적용해 다수의 유저들이 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라며, ASRock은 Intel의 최신 기능 두 가지를 H61 시리즈 메인보드에 적용하는 세계 최초의 메인보드 회사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기존 ASRock H61 메인보드가 새로운 CPU및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려면 디앤디컴 홈페이지에서 최신 ME8 바이오스, 드라이버와 AXTU 유틸리티만 업데이트해주면 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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