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비/pcBee 김민선 기자] 디스트릭트홀딩스(대표 최은석 www.dstrict.com)가 지난 12월에 제작한 세계 최초의 혼합현실 문화 복합공간 4D 아트파크 ‘라이브파크’를 오는 11일까지 연장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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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에 선보였던 라이브파크는 10,000 m2의 초대형 공간에서 미디어와 공연 그리고 아트와 전시 공간을 하나의 스토리로 융합해 만든 초대형 아트파크로, 총 7개의 스테이지 안에서 관객들이 직접 게임·아트·공연 등을 몸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디스트릭트 최은석 공동대표(동명이인)는 이번 라이브파크 연장 운영에 대해서 ‘고인이 된 고 최은석 대표를 추모하며 생전에 열과 성을 다했던 ‘라이브파크’를 더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해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는 문화공간을 만들고자 했던 고인의 뜻을 받들어 결정했다”고 전했다.
라이브파크는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11일까지 연장 운영되며 라이브파크 일정 및 즐길거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이브파크 홈페이지(www.thelivepark.com)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