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게임즈는 12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덴’ 구글플레이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을 개시했다.‘아덴’은 대규모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장비 강화 시스템과 실시간 3vs3 데스매치 등 하드코어 MMORPG 콘텐츠를 충실히 계승했다. 장비 레벨에 따라 캐릭터가 변신할 수 있으며 독특한 5vs5 대전 모드와, 강화 실패 시 장비가 파괴되는 등 고난도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 하드코어 콘텐츠를 내세운 모바일 MMORPG '아덴' (사진제공: 이츠게임즈)

▲ 하드코어 콘텐츠를 내세운 모바일 MMORPG '아덴' (사진제공: 이츠게임즈)
이츠게임즈는 12일(수),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덴’ 구글플레이 출시에 앞서 사전예약을 개시했다.
‘아덴’은 대규모 오픈월드를 배경으로 장비 강화 시스템과 실시간 3vs3 데스매치 등 하드코어 MMORPG 콘텐츠를 충실히 계승했다. 장비 레벨에 따라 캐릭터가 변신할 수 있으며 독특한 5vs5 대전 모드와, 강화 실패 시 장비가 파괴되는 등 고난도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앞서 지난 7월 원스토어에서 출시된 ‘아덴’은 매출, 신규, 무료게임 부문 동시 1위라는 좋은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지난달은 화제성, 작품성, 대중성, 독창성을 바탕으로 매달 수상작을 선정하는 '이달의 G-Rank 시상식'에서 '챌린지 서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구글플레이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드래곤 슬레이어의 검(+7)', 10만 골드, 사파이어(게임 재화) 500개가 증정된다. 예약을 원하는 유저는 오는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구글플레이 출시는 이달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츠게임즈 김병수 대표는 “자사의 첫 작품 ‘아덴’은 1세대 PC MMORPG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스템과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둔 게임으로, 성장을 거듭할 수록 깊이 있는 전투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츠게임즈는 온라인부터 모바일까지 다년간의 게임개발 경력을 보유한 개발자들이 지난 2015년 11월 설립한 회사다. 최근 넷마블게임즈가 인수하여 현재 ‘아덴’의 마케팅, CS(고객 서비스) 운영을 대행하고 있다.
‘아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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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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