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뉴 시리즈9 13인치 i5 CPU 모델과 15인치 i5, i7 CPU 모델을 추가해 총 4개의 라인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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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출시한 13인치 모델이 i7 CPU에 256GB SSD를 내장했다면 이번에 추가한 13인치 모델은 i5 CPU에 128GB SSD를 내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선보인 15인치는 두께 14.9mm로 현존하는 동급 노트북 중 가장 얇고, 기존 슬림 계열 15인치 노트북 대비 부피를 50%나 줄이면서 1.65k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한 것은 물론, 동급 대비 더 큰 화면을 구현하는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을 적용해 일반적인 14인치 제품 크기에서 15인치 화면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 4GB에서 8GB 메모리, 인텔 HD 그래픽스 3000을 탑재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여러 가지디지털 기기와 연결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 HDMI와 USB 3.0 포트 등 다양한 장치를 갖췄다. 뉴시리즈9 13인치 i5 모델은 228만원, 15인치 i7 모델은 297만원, i5 모델은 232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