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프로 게임단
나진 e-엠파이어의 서브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10일 용산 나진전자월드
야외무대에서 나진 e-엠파이어의 창단식을 가졌다.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나진산업과 디앤디컴, 이노베이션티뮤의 업무협약
조인식을 비롯해 LOL 프로게임단인 Startale과의 시범 경기 등이 이어졌다. 또한
유명 코스프레팀이자 나진 e-mFire 게임단의 마스코트인 스파이럴 캣츠팀이 각각
LOL 챔피언인 소나, 카타리나, 애니 코스프레를 시연했다.
디앤디컴은 또 다른 스폰서인 이노베이션티뮤와 부스를 차렸다. 선수용 PC에 후원한 ASRock Z68 Pro3 Gen3 디앤디컴 메인보드와 GeForce GTX 560 Ti PANZER HELIOS 그래픽카드를 사용한 시스템 및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애즈락 메인보드 3종도 함께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ASRock H61M-HVGS 디앤디컴과 ASRock 990FX Extreme3 디앤디컴, ASRock A75M-HVS 디앤디컴 등을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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